닻올림 연주회_126 한이삭 Isak Han / 이행준 Hangjun Lee / Paul Gründorfer

2019/04/26 FRIDAY 금요일 오후 8시
members 10,000KRW / advanced 15,000KRW / door 20,000KRW

일시
2019년 4월 26일 금요일 오후 8시

장소
공간 ‘닻올림’

입장료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한이삭, 이행준, Paul Gründorfer가 함께 공연합니다.


Setlist

한이삭 Isak Han (Solo)
이행준 Hangjun Lee (Solo)
Paul Gründorfer (Solo)


연주자 소개

한이삭 Isak Han

한이삭은 예술가, 디자이너, 전자음악가 이다. 베를린 UdK 에서 제품디자인과 제너러티브/컴퓨테이셔널 아트를 공부했고, 프로듀서/DJ로 활동했다. 제너러티브 아트 방식에 매료된 이후에는 연주자의 움직임 과 직관적으로 유연하게 상호작용하는 컴퓨터 기반의 새로운 악기 개발에 몰두 하고 있으며, 필드레코딩, 하드웨어 서킷벤딩, 소프트웨어 프로그램밍 , 자작 악기 등 다양한 방법과 연구/실험을 통한 새로운 방식의 인터렉디브 음악을 추구한다. 현재는 베를린에 Hannes Hoelzl과 함께 회사 Airborne Instruments 를 설립해서 새로운 디지털 전자악기 NTMI 상용화를 준비중이다.
*The NTMI – NonTrivial Music Instrument – 는 신체 움직임을 으로 전자 사운드를
실시간 합성하고 제어하는 방식의 새로운 디지털 악기 이다. http://www.airborneinstruments.eu/

Isak Han is an artist, designer and electronic musician. He studied Product Design and Generative/Computational art at the UdK Berlin and was a DJ in the Berlin club music scene. After immersing himself into generative art practices, sparked his passion for develop of computer based new music instruments with direct, gestural bodily influence that match acoustic ones in flexibility, maneuvrability and sonic potential. he mainly composes his music through field recordings, hardware circuit bending, software programming and personal instrument design. All these aspects are further developed through continuous experimentation and research. Currently, he is establishing his own company Airborne Instruments with Hannes Hoelzl to make NTMI:NonTrivial Music Instrument available to the market.
*The NTMI – NonTrivial Music Instrument – is a new digital musical instrument facilitating a unique form of intuitive gestural play supported by its wireless interface and a special software architecture. http://www.airborneinstruments.eu/

 

이행준 Hangjun Lee

이행준 –  서울국제실험영화제(EXiS) 프로그래머(2009~현재)로 활동하고 있고 멀티 프로젝션과 옵티컬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작품을 발표한 영화감독이다. Martin Tétreault, Jerome Noetinger, Dickson Dee, Sandra Tavali 등 여러 음악가와 협연을 해온 즉흥 협연가 이기도 하다. South Bank Centre (UK), Cafe OTO (UK), BOZAR (Belgium), Netmage10 (Italy), Espace Multimedia Gantner (France) 등에서 작품발표를 했다. LIFT (Toronto), Nowhere (London), MTK (Grenoble) 등의 작가입주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상영기반의 작품은 프랑스 Lightcone 에서 배급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http://leehangjun.com

Hangjun Lee is a filmmaker and independent curator who also works as a program director at EXiS festival in Seoul. His works are based on multi-projection and optical sound, focused on projector improvisation since the mid 2000s, collaborating with Ryu Hankil, Martin Tétreault, Jérôme Noetinger, Will Guthrie, Alan Corutis. His films have been shown at various venues, including the Issue Project Room(NY, USA), South Bank Centre & Cafe OTO (London, UK), BOZAR (Brussels, Belgium), Rotterdam Film Festival(Rotterdam, Netherlands) and Netmage10 (Bologna, Italy) and have been distributed by Light Cone in Paris (France). He also has curated screening and live media programs such as Cinematic Divergence (2013) and Mujanhyang (2014) for the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s in Seoul and Embeddedness: Artist Films and Videos from Korea 1960’s to Now (2015) for the Tate Modern in London. more information http://leehangjun.com

 

Paul Gründorfer 파울 그륀도르퍼

Paul Gründorfer는 소리를 공간의 특정 기준에 대한 행동 및 반응의 인식 현상으로서, 그리고 과정과 변화의 매체로 탐구하고 있다. 그는 장소 특정적인 개입의 모호함, 과정 변화 지향 프로젝트, 사운드 관련 조형/조각 및 전자장치의 안정성, 실패 및 모호성 간의 관계를 조사하여 기능적 관계와 건전한 사건의 출현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http://www.tricx.net https://soundcloud.com/t_a-z

소리의 영토 Sonic Territory
임시적인 유비쿼터스 경험으로서의 우스꽝스런 아이디어를 이어, 이 세트(Sonic Territory)는 지속적인 생태계, 연설, 임펄스 그리고 피드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목표로합니다. 송신기로 제작된 작은 전자 장치를 사용하며, 진동을 들으면서 소리를 일시적이지만 다시 나타나는 요소로 질문한다 (컴퓨터, 컨택마이크, VLF 시그널)

Paul Gründorfer is exploring sound as a perceptional phenomena of action and reaction to site specific criteria, and as a processual media. He is investigating relations between stability, failure, and ambiguity of site-specific interventions, process-oriented projects, sound related sculptures and electronic devices to think about functional relations and the appearance of sound events. http://www.tricx.net https://soundcloud.com/t_a-z

Sonic Territory
Following the idea of sonority as a temporary ubiquitous experience, this set will focus on continuous ecosystems, speech, impulse and feedback. While using small electronic devices built for transmission and to pick up vibration it will mainly question sound as a transitory but reappearing element. (computer, contacmicrophones, VLF sig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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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의 사항

  • 예매는 공연 하루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address 4F, Wausan-Ro 29, Mapo-Gu, Seoul, Korea.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

닻올림 연주회_125 Massimo Magee / 강신우 Sinu Kang / Joe Foster / 진상태 Jin Sangtae

2019/03/15 Friday 금요일 오후 8시
members 10,000KRW / advanced 15,000KRW / door 20,000KRW

일시 2019년 3월 15일 금요일 오후 8시 장소 공간 ‘닻올림’ 입장료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영국에서 오는 Massimo Magee, 강신우 Sinu Kang, Joe Foster, 그리고 진상태씨가 함께 공연합니다.


Setlist

Massimo Magee (Solo)

강신우 Sinu Kang (Solo)

Massimo Magee + Joe Foster + 진상태 Jin Sangtae   


연주자 소개

Massimo MAGEE 마시모 매기

Massimo Magee 는 런던에 거주하고 있는 아티스트다. 그의 작품은 소설, 텍스트아트, 사운드 및 이미지 오디오-비주얼 디지털 아트, 실험음악, 프리재즈, 급진적 확장된 색소폰, 일렉트로닉스 데이터 조작등을 포함 광범위하다. 세계 여러곳에서 공연했고 특히 미국, 영국, 프랑스, 호주에서 Eddie Prévost, 진상태, 류한길, Keith Rowe, David W Stockard, Tony Irving (Ascension), Christian Munthe, Lee Noyes, Matt Earle, Adam Sussmann, Elliott Dalgleish, Joshua Weitzel, Michael Pisaro, Jim Denley, Dale Gorfinkel, Barre Phillips 등 여러 음악가들과 협연했거나 Homophoni, Copy For Your Records, Kendra Steiner Editions, Ilse, Ideal State, Audiotong, Factor Vac와 같은 레이블에서 음반을 발매했다. 앙상블로는 Interrogation Quartet, Irving/Magee Duo, Cyclone Trio, Apocalypse Jazz Unit, the Magee/Green/Fowler-Roy Trio 등 여러 즉흥 그룹들이 있고, 그의 오디오비주얼 선언문 (New United) 은 2017년 출간된바 있다. https://www.massimomagee.com/  

 

강신우 Sinu KANG

돌고래의 소리는 멀리 있어 나에게 있어
유인원의 소리는 여기 있어 나에게 있어

 

Joe FOSTER 조 포스터

1972년 미국 캘리포니아 태생. 서울 거주 즉흥음악가. 그동안 J.P. Jenkins, Bryan Eubanks, Bonnie Jones (as the duo English), 홍철기류한길최준용 등과 주로 협연하였으며 2010년에 Kevin Parks와의 듀오앨범 Acts Have Consequence를 발표하기도 했다. http://joefoster.blogspot.com  

 

진상태 JIN Sangtae

경험으로 알게 된 사물들에 자신의 관심사를 투사하여 발음체로 전환, 그것들을 공간에 재배치하는 음악 연주를 이어오고 있다. 그는 해체된 하드디스크와, 연결될 수 있는 여러 물질들을 조합해 자신의 메인 악기로 연주해 오고 있으며, 랩탑, 라디오, 자동차 경적도 연주한다. 그는 매일 1분씩 녹음하고 있는 레코딩 작곡 작품 ‘Year‘를 2015년부터 매일 웹에 게시하고 있다. 기획자로서는 2008년부터 즉흥음악 공간 ‘닻올림‘ 을 설립해 현재까지 연주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2012, 2013, 2017년 기획, 진행했다. http://popmusic2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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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의 사항

  • 예매는 공연 하루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address 4F, Wausan-Ro 29, Mapo-Gu, Seoul, Korea.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

닻올림 연주회_124 주정현 Jeonghyeon JOO / 최준용 CHOI Joonyong + 진상태 JIN Sangtae / 최태현 Taehyun CHOI

20180215 Friday 8PM
members 10,000KRW
advanced 15,000KRW
at door 20,000KRW

일시
2019년 2월 15일 금요일 오후 8시

장소
공간 ‘닻올림’

입장료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주정현 / 최준용+진상태 / 최태현씨의 공연으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소개

주정현 Jeonghyeon JOO

주정현은 전통음악과 현대음악 분야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해금 연주가이다.

 

최준용 CHOI Joonyong + 진상태 JIN Sangtae

  

최준용 CHOI Joonyong // 국내 최초의 노이즈 프로젝트인 Astronoise를 홍철기와 1996년에 결성하였고, 즉흥이나 작곡의 방법으로 얻게 되는 연주의 통제와 실패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최근에는 열등한 소리와 연주에 대한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녹음물로는 시디플레이어의 오작동을 이용해 만든 DANTHRAX 등의 솔로 음반 등이 있고, 2000년부터 레이블 Balloon & Needle에서 음반 제작과 디자인을 맡고 있다. 그 외에 SklavenTanz 멤버들과 결성한 둠 메탈 밴드인 ‘구토와 눈물(Vomit & Tear)’에서 베이스를 연주하고 있다. http://balloonnneedle.com

진상태 JIN Sangtae // 경험으로 알게 된 사물들에 자신의 관심사를 투사하여 발음체로 전환, 그것들을 공간에 재배치하는 음악 연주를 이어오고 있다. 그는 해체된 하드디스크와, 연결될 수 있는 여러 물질들을 조합해 자신의 메인 악기로 연주해 오고 있으며, 랩탑, 라디오, 자동차 경적도 연주한다. 그는 매일 1분씩 녹음하고 있는 레코딩 작곡 작품 ‘Year‘를 2015년부터 매일 웹에 게시하고 있다. 기획자로서는 2008년부터 즉흥음악 공간 ‘닻올림‘ 을 설립해 현재까지 연주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2012, 2013, 2017년 기획, 진행했다. http://popmusic25.com

 

최태현 Taehyun CHOI

1988년생. 서울을 근거지로 활동하는 음악가로 밴드 및 솔로 활동을 병행한다. 믹서 피드백과 전자기타를 이용한 즉흥 연주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필드에서 활동하는 작가들과도 협업하고 있다. 2015년 음악가 조월과 협업해 [거울과 시체] 앨범 발매. 2014년, 솔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Die Wa Q와 Rotty를 프로듀싱/발매했으며, 2013년에 타 장르 작가들과의 협업 결과물을 기록한 오디오 카탈로그 Parted Songs 2009~2013을 발간했다. 밴드 ‘쾅프로그램’을 결성해 2011년부터 현재까지 활동 중이다. http://KUANGPROGR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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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의 사항

  • 예매는 공연 하루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address
    4F, Wausan-Ro 29, Mapo-Gu, Seoul, Korea.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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