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 : 닻올림 즉흥 협연 모임 4

닻올림의 워크샵 프로그램 ‘닻올림 즉흥 협연 모임 4’이 오는 9월 20일/27일(수) 두번, 모두 오후 8시 30분에 열립니다.

‘닻올림 즉흥 협연 모임’은 참여자와의 즉흥 협연 기회를 통해 다른 연주자들의 음악을 듣고, 협연하며, 의견을 교환하는 기회를 갖자는 취지로 2017년 봄부터 시작한 워크샵 입니다.

현재는 협연의 멤버가 정해진 채로 회차대로 협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회차 부터 참관 신청을 받습니다. 참관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참조하셔서 신청해주세요.

[참관신청방법]

  1. 참관비를 입금해주세요.
    – 참관비 : 연간회원 무료 / 일반 5천원+자율기부금(연간회원은 무료)을 입금해주세요
    – 계좌번호 : 신한은행 110-152-052211 예금주 진상태(닻올림))
  2. 이메일 info@dotolim.com 앞으로 참관신청서를 보내주세요. 간단히 입금자명(성함), 전화번호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3. 참관은 6명 선착순입니다. 

워크샵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페이스북 메신저 / 트위터 DM /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facebook : http://facebook.com/dotolim
twitter : http://twitter.com/dotolim
email : info@dotolim.com

 

닻올림 연주회_107 Stefan Tiefengraber / 진상태 Jin Sangtae

공간 ‘닻올림’의 닻올림 연주회 107회가 2017년 9월 22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30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오스트리아에서 1년만에 닻올림을 다시 찾는 Stefan Tiefengraber진상태씨 두분이 준비합니다.

Stefan Tiefengraber 슈테판 티픈그라바 //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거주하며 활동하는 작가이다. 6년 동안 영화제작사에서 일한후, 퍼포먼스, 인터렉티브 설치, 실험적인 비디오 및 다큐멘터리와 같이 시간 기반의 미디어를 활용한 창작에전념하며 오스트리아의 린츠로 주거지를 옮겼다. 2014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린츠, 오스트리아), 스페이스 오뉴월 (서울, 한국), 투데이스아트 2014 (덴하그, 네덜란드) 등에서 전시를 가진 바 있다. 그의 작업은 종종 힘에 인한 오브제의 변형과 파괴를 다루고 있기에, 표면적으로 보면 파괴가 작업의 중심 주제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더 나아가 들여다보면 작품이 주목하고 있는것은 물리적으로 폭력적인 표면 이면에 있는 느린 해체의 과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015년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국제일반입주프로그램 입주작가 (자료발췌:창동레지던시 입주작가 소개) http://stefantiefengraber.com

진상태 Jin Sangtae // 2004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했다. 주로 오픈된 하드디스크를 메인악기로 한 노이즈를 기반으로 연주하고 있으며 랩탑, AM라디오, 자동차 경적 등도 연주한다. 최근에는 매일 1분씩 휴대폰을 이용해 레코딩하는 작품 ‘Year’를 연주/녹음/채보 중이다. 공연기획자로는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수차례의 공연과 레코딩세션을 기획해 오고 있다. 2012년과 2013년에는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했다. http://popmusic25.com

flyer photo by Gabi Losoncy

입장료

  •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facebook MESSAGE http://facebook.com/dotolim
twitter DM @dotoli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

워크샵 : 닻올림 즉흥 협연 모임 3

닻올림의 워크샵 프로그램 ‘닻올림 즉흥 협연 모임 3’이 오는 8월 30일(수) 오후 8시 30분에 있습니다.

‘닻올림 즉흥 협연 모임’은 참여자와의 즉흥 협연 기회를 통해 다른 연주자들의 음악을 듣고, 협연하며, 의견을 교환하는 기회를 갖자는 취지로 2017년 봄부터 시작한 워크샵 입니다.

현재는 협연의 멤버가 정해진 채로 회차대로 협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회차 부터 참관 신청을 받습니다. 참관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참조하셔서 신청해주세요.

[참관신청방법]

  1. 참관비를 입금해주세요.
    – 참관비 : 연간회원 무료 / 일반 5천원+자율기부금(연간회원은 무료)을 입금해주세요
    – 계좌번호 : 신한은행 110-152-052211 예금주 진상태(닻올림))
  2. 이메일 info@dotolim.com 앞으로 참관신청서를 보내주세요. 간단히 입금자명(성함), 전화번호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3. 참관은 6명 선착순입니다. 

워크샵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페이스북 메신저 / 트위터 DM /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facebook : http://facebook.com/dotolim
twitter : http://twitter.com/dotolim
email : info@dotolim.com

 

닻올림 연주회_106 Akira Sanematsu / Ryo Ikeshiro / 류한길 Ryu Hankil / David Helbich

공간 ‘닻올림’의 닻올림 연주회 106회가 2017년 9월 1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30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일본 출신 두 연주자 Akira Sanematsu, Ryo Ikeshiro와 독일 출신 David Helbich, 그리고 류한길 Ryu Hankil씨가 준비합니다.

 
Akira Sanematsu 아키라 사네마츠

Ryo Ikeshiro 료 이케시로
 실험 예술가이자 사운드 퍼포머. 1990년대 초반부터 비디오 설치 작업으로 시작해 몇개의 그룹전에 작품을 전시했다. http://www.ntticc.or.jp/en/archive/works/horizontal-tone/

1990년대 후반에는 소리에 관련된 작업을 시작해 Ground Zero의 리믹스 앨범 ‘Consummation’에 참여했고, 보이스 그룹 KUU의 ‘Voice Ring’에도 참여했다. 이후에도 활발히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연했다. 2003년부터는 도쿄에서 후쿠오카로 근거지를 옮겨 space tetra, Gallery SOAP, IAF shop (이상 후쿠오카), baika-do (오사카)에서 전시했으며, 제3회 ‘후쿠오카 트리엔날레’와 마키가미 코이치 Koichi Makigami가 프로듀스한 ‘Festival Neo-Voice #1’, Tenko (at Aoyama Round Theater, 도쿄), ‘오이타 퍼레이드 2014 (오이타)에서 인도네시아 아티스트인 Jompet과 협연했다. 2017년부터는 ‘Reading the MAP’이라고 하는 이벤트를 Art Space Tetra에서 격월로 진행중이다. http://facebook.com/readingtheMAP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운드, 미디어, 컴퓨터를 주로 다루는 일본인 아타스트다. 그의 작업은 테크놀로지와 사운드를 통해 나타나는 현대성의 다른 개념을 탐구하며, 계산 기술과 알고리즘 프로세스의 예술적 잠재력뿐만 아니라 계산 및 미디어의 문화적 정치적 차원에도 관심이 있다. 그의 결과물에는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 인터랙티브 설치, 생성예술(generative art), 전자음악, 3D프린트/조각, 데이터 시각화 및 음파 처리 및 텔레텍스트 페이지를 포함한 다양한 이미지 형식이 포함된다. 최근에는 인종, 성별, 정체성, 다양성 및 순수 문화 문제를 탐구한다. 컴퓨터 비전, 노래 음성 합성 소프트웨어, 파운드 푸티지, 오노 마토피아(onomatopoeia) 및 “사운드 상징주의” 및 지향성 오디오 테크놀로지의 사용 등으로 작업하고 있다. 그는 광범위한 범위 – 전시회, 축제, 콘서트, 상영회, 학술회 등에서 국제적으로 그의 작품을 발표했다.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전시에 초대되었으며, 오스트리아 및 여러 나라에 글을 기고중이다.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에서 ‘실시간 데이터 시각화 및 음파 처리 – 또는 실시간 시청각화 동적 시스템과 도형을 기반으로 한 응급 생성 시스템’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런던 사우스 뱅크 대학교에 출강중이다. http://ryoikeshiro.com
 
류한길 Ryu Hankil
 
David Helbich 다비드 헬비히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독일 출신 1973년생, 2002 년부터 브뤼셀에서 살면서 일해 왔으며 암스테르담과 프라이부르크에서 작곡을 공부했다. 그의 작품은 무대, 종이, 온라인 및 공공장소에서 열린다. 그의 작품 궤적은 대표 작품과 상호 작용 작품, 조각, 중재, 설치 및 이미지, 개념 작업과 행동 사이를 이동한다. 최근에는 Martin-Gropius-Bau (베를린), Palais de Tokyo (파리), Café Oto (런던) 및 UnionDocs (뉴욕)에서 작업을 선보이기도 했다. ‘뉴 뮤직 다름슈타트’를 위한 여름 강좌(International Summer Courses for New Music Darmstadt)에서 강의하는것 외에 베스트셀러 포토북 ‘벨기에의 솔루션 – 볼륨1과 볼륨2’ (Belgian solutions – volume 1 and volume 2, Lustre, Antwerp) 의 저자이기도 하다. 다시 관심을 갖고있는 것은 활동적인 개인으로서의 청중의 이해와 사회적으로나 예술적으로 제한된 공간에서의 경험의 개방에 대한 탐색이다. 신체적, 사회적 경험에 관한 그의 개념 중 많은 부분이 실사뿐만 아니라 악보집에도 수록되어 있다. 2017년 여름부터 금천예술공장에 레지던시 아티스트로 작업중이다.

‘No Music’ – earpieces – 수행적 리허설 : ‘노 뮤직’은 듣기를 퍼포먼스적인 행위로 접근하는 방법이다. 실제로 음악이 아니더라도 음악 경험을 촉발한다. “No music, still for your ears.”

입장료

  •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facebook MESSAGE http://facebook.com/dotolim
twitter DM @dotoli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

닻올림 연주회_105 Tobias Gronau / Fan Chih Ming / Sandy Ding / Jessika Kenney + Eyvind Kang

공간 ‘닻올림’의 105번째 연주회가 2017년 7월 14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30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오는 Tobias Gronau, 서울국제실험영화제 EXIS 참여차 중국에서 오는 Fan Chih MingSandy Ding, 그리고 미국에서 오는 Jessika Kenny, Evvind Kang 이 함께 합니다.

 
Tobias Gronau 토비아스 그로나우(좌) // Fan Chih Ming 판 츠 밍
 
Sandy Ding 샌디 딩(좌) // Eyvind Kang 에이빈드 강 + Jessika Kenney 제시카 케니

연주자

Tobias Gronau 토비아스 그로나우  // 

https://soundcloud.com/tobias-gronau  https://satelliteonearth.bandcamp.com/  https://vimeo.com/191776766

Fan Chih Ming 판 츠밍 // 판 츠 밍은 오디오/비주얼 프로젝트와 비디오 설치 작업을 해왔다. 그의 작품은 플라티니, PLATINE, Temps D’Images, (CON)TEMPORARY OSMOSIS, Hors Pistes Tokyo Film Festival등에서 상영되었었고 the 5th Digital Art Festival Taipei 에서 1등상을 Immortal Quest International New Media Art Competition에서 2등상을 수상한 바 있다. 

Sandy Ding 샌디 딩 // 샌디 딩 (Sandy Ding)은 중국 베이징 출신 노이즈 아티스트이자 실험 영화 감독이다. 그는 몇 년 동안 신디사이저를 만들고 부수기를 반복해왔고 그의 밴드 Liquid Palace는 베이징 언더그라운드 음악계에서 잘 알려진 노이즈 밴드이다.

Jessika Kenney 제시카 케니 // 실험음악 보컬리스트, 작곡가. 그녀는 인도네시아 보컬 음악 (sindhenan), 페르시안 보컬 음악 (radifs), 뿐만 아니라 이 두가지 요소로 구성된 작곡으로 알려져 있다. 그녀는 2000년 실험 오페라 칼리 Kali의 세계 초연을 위한 오페라 산문을 선보였으며 시애틀의 현대예술/공연을 위한 베른크 센터 (Behnke Center)에서 공연한 바 있다. Wellesley College에서 Weathervane이 2012 년 공연을 한 후, 매체 Boston Globe는 그녀의 순수한 음색은 그녀의 존재의 중심에서부터 흘러 나오지만 겉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멀리 흩어져 간다는 언급을 한 바 있다. 2015년에는 ‘Anchor Zero’라는 캘리그래픽 스코어를 담은 5개의 방에서 진행되는 개인전을 Fuche Art Museum에서 연 바 있다. http://jessikakenney.com/

Eyvind Kang 에이빈드 강 // 작곡가, 비올리니스트. 미국 오레곤 주 출생으로 미국 / 캐나다에서 자랐고, 이후 이태리에서 아이슬란드에 살며 작업해왔다. 그는 Tzadik, Ipecac, Abduction, Ideologic Organ와 같은 레이블에서 많은 찬사를 받은 앨범을 발표하고 악기 연주자 및 편곡자로서 수 백곡의 녹음 작업을 해낸 작곡가, 연주가, 지휘자다. 그의 작곡은 아이슬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위니펙 심포니, 시애틀 챔버 연주자, MG_INC 오케스트라, Coro di Camera di Modena, Orchestra del Teatro Communale di Bologna 및 Israeli Contemporary Players에서 연주된 바 있고, 비올리니스트로서 Bill Frisell, Laurie Anderson, John Zorn, Sun City Girls 및 Secret Chiefs와 같은 다양한 독립 뮤지션들의 특집으로 활동했습니다. 그의 작곡가 겸 보컬리스트 Jessika Kenney와의 계속되는 협연은 액션과 설치, 합창과 오케스트라 작품, 미니멀리스트의 보컬과 현악기 배열을 취하는 “진지하고 세련된 음악”(The New York Times) 2011 년 Artist Trust Arts Innovator Award 수상자.

= = = = = 

입장료

  •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 15,000원
  • 입장권은 사전 예매 없이 현매로만 진행합니다.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facebook MESSAGE http://facebook.com/dotolim
twitter DM @dotoli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

워크샵 : 닻올림 즉흥 협연 모임 2

닻올림의 워크샵 프로그램 ‘닻올림 즉흥 협연 모임 2’이 오는 7월 5일(금) 오후 8시 30분에 있습니다.

‘닻올림 즉흥 협연 모임’은 참여자와의 즉흥 협연 기회를 통해 다른 연주자들의 음악을 듣고, 협연하며, 의견을 교환하는 기회를 갖자는 취지로 2017년 봄부터 시작한 워크샵 입니다.

현재는 협연의 멤버가 정해진 채로 회차대로 협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회차 부터 참관 신청을 받습니다. 참관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참조하셔서 신청해주세요.

[참관신청방법]

  1. 참관비를 입금해주세요.
    – 참관비 : 연간회원 무료 / 일반 5천원+자율기부금(연간회원은 무료)을 입금해주세요
    – 계좌번호 : 신한은행 110-152-052211 예금주 진상태(닻올림))
  2. 이메일 info@dotolim.com 앞으로 참관신청서를 보내주세요. 간단히 입금자명(성함), 전화번호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3. 참관은 5명 선착순입니다. 

워크샵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페이스북 메신저 / 트위터 DM /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facebook : http://facebook.com/dotolim
twitter : http://twitter.com/dotolim
email : info@dotolim.com

 

닻올림 연주회_104 Ilan Volkov + 최준용 Choi Joonyong / 박한얼 Han-Earl Park / 홍철기 Hong Chulki + Mario De Vega

공간 ‘닻올림’의 104번째 연주회가 2017년 6월 26일 월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30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2년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 Ilan Volkov최준용씨의 협연, 아일랜드에서 처음으로 닻올림을 찾는 박한얼씨의 솔로, 그리고 홍철기씨와 역시 닻올림을 처음 찾는 멕시코 출신 음악가 Mario De Vega 협연으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Ilan Volkov 일란 볼코프(좌) + 최준용 Choi Joonyong

 


박한얼 Han-earl Park
  
Mario De Vega + 홍철기 Hong Chulki

Ilan Volkov 일란 볼코프 // BBC 스코티시 심포니의 수석지휘자(2003~2009), 뮌헨 필하모닉, 앙상블 모데른, 이스라엘 필하모닉, 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버밍엄 심포니, 카피톨 툴루즈 국립교향악단, 파리 오케스트라, 내셔널 심포니, 밤베르크 심포니 등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음. BBC 스코티시 심포니에서 매 시즌 25회 이상의 공연을 지휘했고, 동 교향악단과 BBC 프롬스, 에든버러 등 주요한 영국의 페스티벌에 출연하였다. 또한 남미와 네덜란드 투어를 이끌기도 했다. 현대음악에 대한 강력한 열정을 가진 그는 2009 BBC 프롬스에서 첼리스트 알반 게르하르트와 진은숙의 첼로 협주곡을 초연하였다. 현재 그는 BBC 스코티시 심포니의 수석객원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텔아비브에서 각종 음악 장르를 한데 모으는 공연장인 레보틴 7을 운영하는 것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2006년 7월 개관한 이 공연장을 볼코프는 ’이스라엘에서 문화생활에 영향을 끼치는 데에 있어 지휘보다 절묘하게 분명하며, 단순히 몇 년에 공연 한번 하는 것보다 훨씬 실용적인 방법’이라고 평가했다. (서울시립교향악단 소개 편집)

최준용 Choi Joonyong // 최준용은 국내 최초의 노이즈 프로젝트인 Astronoise를 홍철기와 1997년에 결성하여 소리의 증폭과 물리성에 대한 탐구를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시디 플레이어, MP3플레이어, 오픈 릴 테이프 레코더, VCR, 스피커 등의 오류를 이용해 작동 메커니즘으로부터의 근원적인 소리를 노출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간과 청취 행위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리에 대한 인식과 그 열등함에 의문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즉흥이나 작곡의 방법으로 얻게 되는 연주의 통제와 실패에 관심을 갖고 있다. 2003년부터 즉흥음악 공연인 불가사리와 RELAY에 참가하며 국내외의 작가들과 협연을 해왔고 솔로로서도 시디플레이어의 오작동을 이용해 만든 5장의 음반을 발표하였다. 그의 최근작은 TRIGGER!에서 발표한 ‘Danthrax’이다. 2000년부터 Balloon & Needle이라는 레이블에서 음반 디자인과 제작을 맡으면서 국내의 실험적인 음악을 해외에 소개하고 있다. http://balloonnneedle.com/

박한얼 Han-earl Park // 즉흥연주자,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국경을 넘나 드는 등 일상적으로 실험적이고 항상 전통적이고 개방적인 즉흥 음악을 20년 동안 퍼포먼스로 연주 해왔다. 유럽, 미국 전역의 클럽, 극장, 미술관, 콘서트 홀 등 여러방면에서 공연하고 있다. 참여하는 앙상블로는  Charles Hayward, Ian Smith의 Mathilde 253, Nick Didkovsky, Catherine Sikora의 Eris 136199, Richard Barrett의 Numbers가 있으며. Wadada Leo Smith, Paul Dunmall, Evan Parker, Lol Coxhill, Mark Sanders, Josh Sinton, Louise Dam Eckardt Jensen, Gino Robair, Tim Perkis, Andrew Drury, Pat Thomas 및 Franziska Schroeder와 함께 공연한바 있다. 그의 연주는 Slam Productions, Creative Sources 및 DUNS Limited Edition 등의 레이블에 의해 발표된 바 있다. https://www.busterandfriends.com/

Mario De Vega 마리오 데 베가 // 독일 베를린에 거주하는 일하는 멕시코 출신 예술가. 그의 연구는 인간의 인식과 신체의 청각 역을 탐색하여 사운드의 중요성, 시스템, 재료 및 개인의 취약성, 불안정한 장치의 미적 가능성을 파헤치고 있다. 그의 작품은 멕시코, 캐나다, 미국, 칠레, 남아프리카 공화국, 인도, 러시아, 일본 및 유럽 등에서 전시되었다. mariodevega.info

홍철기 Hong Chulki // 즉흥음악 연주자이자 노이즈 음악가로 1976년 서울 출생. (카트리지를 제외한) 턴테이블, 믹서 피드백, 노트북 등과함께 다른 전기-전자장치들을 악기로 사용하며, 주요 프로젝트로는 한국 최초의 노이즈 음악 그룹인 astronoise(1997년최준용과 결성)가 있다. 90년대 중 후반에는 인디 음악을 배경으로 활동하였으나 2003년경부터는 관습적인 방식의 음악만들기와 소리 듣기로부터 결별하면서 CD 플레이어나 MD 녹음기, 턴테이블과 같은 일상의 녹음/재생장치를 악기로 활용하는자유즉흥의 영역을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는 실제 음향을 발생시키거나 전기-전자적 소음을 산출하는 대상들을 이용한집단적인 비-관습적 즉흥음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발전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다. 사토 유키에 등이 조직한 국내 최초의 프리뮤직콘서트 시리즈인 ‘불가사리’에 참여하였고, 이후에는 류한길이 이끈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의 일원으로 참가하였다.

= = = = = 

입장료

  •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 15,000원
  • 입장권은 사전 예매 없이 현매로만 진행합니다.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facebook MESSAGE http://facebook.com/dotolim
twitter DM @dotoli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