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올림 정기연주회_06 케빈 팍스 Kevin P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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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열리는 공간 ‘닻올림’의 여섯번째 정기연주회가 2009년 1월 10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닻올림 정기연주회는 즉흥음악 연주자를 초대해 연주자에 포커스를 맞춘 스페셜 무대로 구성됩니다. 연주자가 직접 초대한 게스트와 함께 집중되고 밀도있는 연주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다섯번째 정기연주회의 주인공 케빈 팍스 Kevin PARKS 입니다.

image 케빈 팍스 (Kevin PARKS / electronics, guitars, gizmo)

뉴욕 출생, 현재는 버지니아 샤를롯츠빌에서 작곡가와 즉흥음악가로 활동중. HzCollective와 즉흥음악 트리오인 Pinkos의 멤버로서 활동중이다. 서울에서 생활하기도 했던 그는 서울예술대학에서 일했었고 ‘사다리움직임연구소’와 같이 협연하기도 하였다. 올해 6월 다시 서울로 돌아올 예정이며, 그의 최근 레코딩으로는 조 포스터(Joe Foster)와의 듀오 앨범 [ipsi sibi somnia fingunt]가 있다. website http://web.mac.com/kp8 / myspace http://www.myspace.com/inharmonix

출연진

– 케빈 팍스 Kevin PARKS (electronics, guitars, gizmo)

– Guest : 조 포스터 Joe FOSTER (electronics, trumpet), 진상태 JIN Sangtae (Hard disk drives)

문의 02-707-3118 /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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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기부 제도

닻올림은 여러분의 자율 기부 제도로 운영됩니다. 공연이나 작품을 감상하신 후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금액을 자유롭게 기부하시면 됩니다. 입장 수익은 해외 아티스트 초청 비용 및 아티스트 연주비로 사용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좌석 예약 안내

사전에 좌석 예약을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약에 대한 자세한 안내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약도

닻올림 정기연주회_05 : 사토 유키에 SATO Yu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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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다섯번째 정기연주회가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오후 8시에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닻올림 정기연주회는 즉흥음악 연주자를 초대해 연주자에 포커스를 맞춘 스페셜 무대로 구성됩니다. 연주자가 직접 초대한 게스트와 함께 집중되고 밀도있는 연주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다섯번째 정기연주회의 주인공은 밴드 ‘곱창전골’의 기타/보컬리스트로, 연주회 ‘불가사리’의 기획자및 즉흥음악 연주자로 활동 하고 있는 사토 유키에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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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유키에 佐藤行衛 (SATO Yukie)

서울 거주 일본인 음악가.

1999년 한국 최초 일본인 락 그룹 "곱창전골"로 데뷔.

그리고 전위음악/실험음악/즉흥음악가로서도 정열적으로 활동. 전기기타를 테이블 위에 누이고, 장난감, 철물, 부엌용품 등으로 여러가지 소리를 내오는 “테이블 기타”연주자.

온세계의 수많은 아방가르드 아티스트들과 연주/교류하고, 2003년 전위/실험/즉흥예술의 종합라이브 시리즈 “불가사리”을 서울에서 시작. “불가사리”은 평균 한달 1-2번 개최하고, 현재도 계속중. 국내외의 여러 쟝르에 건너는 아티스트들과의 문화교류의 장소를 제공하고 국내의 신인 아티스트들의 발굴/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출연진

– 사토 유키에 (guitar, toy, etc)

– Guest : 최준용

문의 02-336-3184 /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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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기부 제도

닻올림은 여러분의 자율 기부 제도로 운영됩니다. 공연이나 작품을 감상하신 후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금액을 자유롭게 기부하시면 됩니다. 입장 수익은 해외 아티스트 초청 비용 및 아티스트 연주비로 사용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좌석 예약 안내

사전에 좌석 예약을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약에 대한 자세한 안내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약도

닻올림 정기연주회_04 : 박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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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닻올림’의 네번째 정기연주회가 2008년 8월 2일 오후 8시에 열립니다.

2008년 2월 시작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정기연주회 및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를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닻올림 정기연주회는 즉흥음악 연주자를 초대해 연주자에 포커스를 맞춘 스페셜 무대로 구성됩니다. 연주자가 직접 초대한 게스트와 함께 집중되고 밀도있는 연주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네번째 정기연주회의 주인공은 ‘불길한 저음’ 및 솔로, ‘NEVER RIGHT’ 공연시리즈를 기획하며 활동하고 있는 박승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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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준 Park Seung Jun

1986년 인천 출생. 2002년에 펑크/아나키즘 팬진 "WE ARE STILL ANGRY" 를 만듬. 2005년 Relay 와 Bulgasari에서 활동을 하며 노이즈음악과 즉흥연주에 집중하고 있다. 동년에 ‘FLICKER BEGINS’ 라는 노이즈음악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이 프로젝트는 추후 ‘불길한 저음’으로 발전됨. 자율적인 인디씬의 연합전선을 구축하자는 의미에서 "NEVER RIGHT" 공연 시리즈를 자주적으로 기획하고 공연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홍대를 비롯한 서울 예술 권역을 바라보는 콜렉티브 "이렇게말하니깐웃기긴하다"를 만들고, 비정기적으로 자주 출판물(zine) "우리는 위트로 먹고 살아요" 를 내고 있다. http://blog.naver.com/anarchyin

 

출연진

– 박승준 (feedback noise)
– Guest : 최준용(speaker feedback, etc), Lobotomy(Laptop), 3D (성유진, 김나은 / 영상, noise)

문의 02-336-3184 / info@dotolim.com
홈페이지 http://www.dotol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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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기부 제도

닻올림은 여러분의 자율 기부 제도로 운영됩니다. 공연이나 작품을 감상하신 후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금액을 자유롭게 기부하시면 됩니다. 입장 수익은 해외 아티스트 초청 비용 및 아티스트 연주비로 사용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좌석 예약 안내

지난 연주회에 이어서 이번 연주회에서도 좌석 예약제를 시범 운영합니다. 사전에 좌석 예약을 원하시는 분들은 info@dotolim.com로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적어서 예약 의사를 알려주십시오. 확인후 예약에 대한 자세한 안내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