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올림 연주회_122 Olaf Hochherz / Porta Chiusa (feat. 진상태 Jin Sangtae + Alfred 23 Harth)

20181219 WED 8PM
admission
members 10,000KRW
advanced 15,000KRW
door 20,000KRW (only CASH)

일시
2018년 12월 19일 수요일 오후 8시

장소
공간 ‘닻올림’

입장료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2013년 열렸던 ‘닻올림픽 2013’이후로 오랜만에 닻올림을 찾아오는 Olaf Hochherz와 지난해 닻올림픽에 참여했던 Porta Chiusa의 무대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소개

Olaf Hochherz 올라프 호르헤츠 

Olaf Hochherz 올라프 호르헤츠

Olaf Hocherz는 동물 세계의 비명(scream), 외침(소리), 노래들을 모방한 합성된 소리를 가지고 연주한다. 자연적 분위기와 청각적 구조를 언급하고 그 아이디어를 음악적인 자료로 변화시킨다. 신디사이저는 동물과 전자 공학, 하이브리드 전자 알고리즘 사이의 키메라 (chimera) 라는 서로 다른 혼합물을 생산한다. 그 소리들은 “야생 시나리오”라고 상상되는 소리의 환경으로 압축된다. Olaf는 반(half)은 동물을 시뮬레이트하는 신디사이저를 프로그래밍했다. 반-동물(Half-animals)은 고의로 창조 된 것으로 자연의 개념과 닮았다. 이 악기는 그가 기억, 사물, 그리고 소리 기계와의 관계를 통해 소리를 조절하기 위한 인터페이스를 개발했던 연구의 결과다 – 컴퓨터가 노래를 하게 하고, 기계가 동물을 마임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 이 소리는 피드백의 울림과 흐릿한 장치에 의해 만들어진 환경의 소리 기억의 결과다. 이 악기는 사물이나 동물에 대한 애정으로 연주할 수 있게 해준다. http://hochherz.klingt.org

Porta Chiusa 포르타 큐자

Porta Chiusa 포르타 큐자 (Hans Koch 한스 코흐 / Paed Conca 페드 콘카 / Michael Thieke 미하엘 티케)

포르타 큐자(파트 1)는 두 개의 영상 투영, 구어 문서와 라이브 음악을 결합한 통합적 공연이다. 이 공연은 우리가 21세기 초반에 경험하고 있는 모순과 국가에 의해 형성된 세계적 갈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것엔 사람들이 여전히 동등한 대우를 받지 못한다는 것, 사람들은 여전히 색과 인종에 관해 이야기한다는 것, 생존과 건강, 교육적 기회 역시 여전히 계층적 분류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는 것 등이 있다. 이 공연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주요 주제는 “인류 가족 모든 구성원의 타고난 존엄성과 평등하고도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 전 세계의 자유와 정의와 평화의 기초이다.”(세계인권선언)와 이에 대한 존엄성이 점점 더 침해당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다루는 것이다.

Porta Chiusa are :
미하엘 티케 Michael Thieke
페드 콘카 Paed Conca 
한스 코흐 Hans Koch

with Guest Player –
진상태 Jin Sangtae http://popmusic25.com
Alferd 23 Harth 알프레드 23 하르트 https://bit.ly/2RtoBgb

= = = = = = = = = =

문의

주의 사항

  • 예매는 공연 하루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address
    4F, Wausan-Ro 29, Mapo-Gu, Seoul, Korea.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

80_The International Nothing / 류한길 Ryu Hankil / 최준용 Choi Joonyong / 진상태 Jin Sangtae

video

pics

닻올림 연주회_80 The International Nothing / 류한길 Ryu Hankil / 최준용 Choi Joonyong / 진상태 Jin Sangtae

공간 ‘닻올림’의 80번째 연주회가 2015년 11월 11일 수요일(요일주의) 오후 8시 30분 (입장은 8시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오피스텔을 개조한 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그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작은 공간입니다.

이번 공연은 독일에서 오는 듀오 The International Nothing과 류한길, 최준용, 진상태씨가 연주합니다.

IMG_7729  image.png
CRW_8782.jpg  image.png

The Interanational Nothing (좌상) / 류한길 Ryu Hankil (우상)
최준용 Choi Joonyong (좌하) / 진상태 Jin Sangtae (좌하)

The International Nothing 디 인터내셔날 나띵 // Kai Fagaschinski 카이 파가쉰스키Michael Thieke 미하엘 티케로 이루어진 클라리넷 듀오. 2000년 결성. 조용하고 섬세한 기반의 즉흥 연주를 기반으로 시작했지만 2003년부터 톤(tone)에 초점이 맞춰진 작곡-연주를 하는 방향으로 이동했다. 파이프 오르간 종류에서 그들은 두 개의 클라리넷을 종종 두명이상의 목소리, 편안한 멀티포닉과 다른 톤들이 종종 나오는 복잡한 사운드들과 합쳐진다. 작품은 따뜻하고, 느리고, 그리고 일렉트로닉 음악을 연상시킬 수도 있다. 그들의 작곡은 ‘경험주의’라 서술될 수 있다. 음악은 하나의 음악가의 마음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그러나 두 귀에 의지하게 되고 긴 시도의, 실패의, 도전의, 그리고 생각을 발전하는, 여러번의 리허설을 최종본으로 만들기까지의 집합적인 과정위에 있다. 일본의 Ftarri 레이블에서 3장의 앨범을 발매한바 있으며 영국, 스위스, 미국등 여러 페스티벌에 초청받았다. http://nichts.klingt.org/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최준용 Choi Joonyongi // 최준용은 국내 최초의 노이즈 프로젝트인 Astronoise를 홍철기와 1997년에 결성하여 소리의 증폭과 물리성에 대한 탐구를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주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시디 플레이어, MP3플레이어, 오픈 릴 테이프 레코더, VCR, 스피커 등의 오류를 이용해 작동 메커니즘으로부터의 근원적인 소리를 노출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간과 청취 행위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리에 대한 인식과 그 열등함에 의문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즉흥이나 작곡의 방법으로 얻게 되는 연주의 통제와 실패에 관심을 갖고 있다. 2003년부터 즉흥음악 공연인 불가사리와 RELAY에 참가하며 국내외의 작가들과 협연을 해왔고 솔로로서도 시디플레이어의 오작동을 이용해 만든 5장의 음반을 발표하였다. 그의 최근작은 TRIGGER!에서 발표한 ‘Danthrax’이다. 2000년부터 Balloon & Needle이라는 레이블에서 음반 디자인과 제작을 맡으면서 국내의 실험적인 음악을 해외에 소개하고 있다. http://balloonnneedle.com/

진상태 Jin Sangtae //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이용한 즉흥-실험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실험음악을 위한 공간인 ‘닻올림‘을 열고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http://dotolim.com/


협찬 주한독일문화원 https://www.goethe.de/ins/kr/ko/

입장료
– 연간회원 : 10,000원 / 1일
– 일반 : 15,000원 / 1일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_@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이 2014년 12월 부로 기존에 위치에서 이전했으니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