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올림 연주회_128 Sandy Ding 샌디 딩 / 이행준 Hangjun LEE / 홍철기 HONG Chulki

20190726 FRI 8PM
admission
members 10,000KRW
advanced 15,000KRW
at door 20,000KRW (only CASH)

일시
2019년 7월 26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시작 : 오후 7시 30분 부터)

장소
공간 ‘닻올림’

입장료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중국에서 오는 Sandy Ding 샌디 딩, 그리고 이행준 Hangjun LEE, 홍철기 HONG Chulki 씨가 공연합니다.


연주자 소개

Sandy Ding 샌디 딩

Sandy Ding 샌디 딩 // 샌디 딩 (Sandy Ding)은 중국 베이징 출신 노이즈 아티스트이자 실험 영화 감독이다. 그는 몇 년 동안 신디사이저를 만들고 부수기를 반복해왔고 그의 밴드 Liquid Palace는 베이징 언더그라운드 음악계에서 잘 알려진 노이즈 밴드이다.

Sandy Ding is a noise artist and an experimental filmmaker from Beijing China. He has been making and breaking electronic synthesizers for a few years. His band Liquid Palace is a well-known noise band in Beijing underground music scene.


이행준 Hangjun LEE

이행준은 서울국제실험영화제(EXiS) 프로그래머(2009~현재)로 활동하고 있고 멀티 프로젝션과 옵티컬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작품을 발표한 영화감독이다. Martin Tétreault, Jerome Noetinger, Dickson Dee, Sandra Tavali 등 여러 음악가와 협연을 해온 즉흥 협연가 이기도 하다. South Bank Centre (UK), Cafe OTO (UK), BOZAR (Belgium), Netmage10 (Italy), Espace Multimedia Gantner (France) 등에서 작품발표를 했다. LIFT (Toronto), Nowhere (London), MTK (Grenoble) 등의 작가입주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상영기반의 작품은 프랑스 Lightcone 에서 배급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http://leehangjun.com

Hangjun Lee is a filmmaker and independent curator who also works as a program director at EXiS festival in Seoul. His works are based on multi-projection and optical sound, focused on projector improvisation since the mid 2000s, collaborating with Ryu Hankil, Martin Tétreault, Jérôme Noetinger, Will Guthrie, Alan Corutis. His films have been shown at various venues, including the Issue Project Room(NY, USA), South Bank Centre & Cafe OTO (London, UK), BOZAR (Brussels, Belgium), Rotterdam Film Festival(Rotterdam, Netherlands) and Netmage10 (Bologna, Italy) and have been distributed by Light Cone in Paris (France). He also has curated screening and live media programs such as Cinematic Divergence (2013) and Mujanhyang (2014) for the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s in Seoul and Embeddedness: Artist Films and Videos from Korea 1960’s to Now (2015) for the Tate Modern in London. more information http://leehangjun.com

홍철기 HONG Chulki

즉흥음악 연주자이자 노이즈 음악가로 1976년 서울 출생. (카트리지를 제외한) 턴테이블, 믹서 피드백, 노트북 등과함께 다른 전기-전자장치들을 악기로 사용하며, 주요 프로젝트로는 한국 최초의 노이즈 음악 그룹인 astronoise(1997년최준용과 결성)가 있다. 90년대 중 후반에는 인디 음악을 배경으로 활동하였으나 2003년경부터는 관습적인 방식의 음악만들기와 소리 듣기로부터 결별하면서 CD 플레이어나 MD 녹음기, 턴테이블과 같은 일상의 녹음/재생장치를 악기로 활용하는자유즉흥의 영역을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는 실제 음향을 발생시키거나 전기-전자적 소음을 산출하는 대상들을 이용한집단적인 비-관습적 즉흥음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발전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다. 사토 유키에 등이 조직한 국내 최초의 프리뮤직콘서트 시리즈인 ‘불가사리’에 참여하였고, 이후에는 류한길이 이끈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의 일원으로 참가하였다.

Hong Chulki(Hong is the family name) was born in 1976 and he lives in Seoul, South Korea. In 1996 he formed a band called ‘Mani Mukgo Himne’ with his friends. However, he was so into guitar noise and feedback that he brought up the idea of forming a noise project with Choi Joonyong. In the early days of Astronoise, Chulki played guitar making only howling feedback sound. Now the equipment he uses are especially turntables, mixers, broken MD players, laptop, CD player. Still, it’s all about feedback and amplification. When Astronoise’s first demo tape ‘Feedback Composition No.1’ came out, he also released his solo works of guitar soundscape called ‘Lightyear’. He has also led bands like Puredigitalsilence and Automatic Hand-dryer. He currently performs as a member of Astronoise, Seoul Frequency Group and as himself exploring different ideas with other musicians. He has released three solo albums(including one web release). ‘No Silence’ is made with mixing board feedback and ‘Surface & Feedback'(released by Manual) and ‘without cartridge, with cartridge’ are made with turn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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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의 사항

  • 예매는 공연 하루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지하 B1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address : B1 Wausan-Ro 29, Mapo-Gu, Seoul, Korea.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 1층에 ‘춘삼월’이라는 한정식집 흰색 간판이 크게 붙어있습니다.

닻올림 연주회_126 한이삭 Isak Han / 이행준 Hangjun Lee / Paul Gründorfer

2019/04/26 FRIDAY 금요일 오후 8시
members 10,000KRW / advanced 15,000KRW / door 20,000KRW

일시
2019년 4월 26일 금요일 오후 8시

장소
공간 ‘닻올림’

입장료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한이삭, 이행준, Paul Gründorfer가 함께 공연합니다.


Setlist

한이삭 Isak Han (Solo)
이행준 Hangjun Lee (Solo)
Paul Gründorfer (Solo)


연주자 소개

한이삭 Isak Han

한이삭은 예술가, 디자이너, 전자음악가 이다. 베를린 UdK 에서 제품디자인과 제너러티브/컴퓨테이셔널 아트를 공부했고, 프로듀서/DJ로 활동했다. 제너러티브 아트 방식에 매료된 이후에는 연주자의 움직임 과 직관적으로 유연하게 상호작용하는 컴퓨터 기반의 새로운 악기 개발에 몰두 하고 있으며, 필드레코딩, 하드웨어 서킷벤딩, 소프트웨어 프로그램밍 , 자작 악기 등 다양한 방법과 연구/실험을 통한 새로운 방식의 인터렉디브 음악을 추구한다. 현재는 베를린에 Hannes Hoelzl과 함께 회사 Airborne Instruments 를 설립해서 새로운 디지털 전자악기 NTMI 상용화를 준비중이다.
*The NTMI – NonTrivial Music Instrument – 는 신체 움직임을 으로 전자 사운드를
실시간 합성하고 제어하는 방식의 새로운 디지털 악기 이다. http://www.airborneinstruments.eu/

Isak Han is an artist, designer and electronic musician. He studied Product Design and Generative/Computational art at the UdK Berlin and was a DJ in the Berlin club music scene. After immersing himself into generative art practices, sparked his passion for develop of computer based new music instruments with direct, gestural bodily influence that match acoustic ones in flexibility, maneuvrability and sonic potential. he mainly composes his music through field recordings, hardware circuit bending, software programming and personal instrument design. All these aspects are further developed through continuous experimentation and research. Currently, he is establishing his own company Airborne Instruments with Hannes Hoelzl to make NTMI:NonTrivial Music Instrument available to the market.
*The NTMI – NonTrivial Music Instrument – is a new digital musical instrument facilitating a unique form of intuitive gestural play supported by its wireless interface and a special software architecture. http://www.airborneinstruments.eu/

 

이행준 Hangjun Lee

이행준 –  서울국제실험영화제(EXiS) 프로그래머(2009~현재)로 활동하고 있고 멀티 프로젝션과 옵티컬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작품을 발표한 영화감독이다. Martin Tétreault, Jerome Noetinger, Dickson Dee, Sandra Tavali 등 여러 음악가와 협연을 해온 즉흥 협연가 이기도 하다. South Bank Centre (UK), Cafe OTO (UK), BOZAR (Belgium), Netmage10 (Italy), Espace Multimedia Gantner (France) 등에서 작품발표를 했다. LIFT (Toronto), Nowhere (London), MTK (Grenoble) 등의 작가입주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상영기반의 작품은 프랑스 Lightcone 에서 배급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http://leehangjun.com

Hangjun Lee is a filmmaker and independent curator who also works as a program director at EXiS festival in Seoul. His works are based on multi-projection and optical sound, focused on projector improvisation since the mid 2000s, collaborating with Ryu Hankil, Martin Tétreault, Jérôme Noetinger, Will Guthrie, Alan Corutis. His films have been shown at various venues, including the Issue Project Room(NY, USA), South Bank Centre & Cafe OTO (London, UK), BOZAR (Brussels, Belgium), Rotterdam Film Festival(Rotterdam, Netherlands) and Netmage10 (Bologna, Italy) and have been distributed by Light Cone in Paris (France). He also has curated screening and live media programs such as Cinematic Divergence (2013) and Mujanhyang (2014) for the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s in Seoul and Embeddedness: Artist Films and Videos from Korea 1960’s to Now (2015) for the Tate Modern in London. more information http://leehangjun.com

 

Paul Gründorfer 파울 그륀도르퍼

Paul Gründorfer는 소리를 공간의 특정 기준에 대한 행동 및 반응의 인식 현상으로서, 그리고 과정과 변화의 매체로 탐구하고 있다. 그는 장소 특정적인 개입의 모호함, 과정 변화 지향 프로젝트, 사운드 관련 조형/조각 및 전자장치의 안정성, 실패 및 모호성 간의 관계를 조사하여 기능적 관계와 건전한 사건의 출현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http://www.tricx.net https://soundcloud.com/t_a-z

소리의 영토 Sonic Territory
임시적인 유비쿼터스 경험으로서의 우스꽝스런 아이디어를 이어, 이 세트(Sonic Territory)는 지속적인 생태계, 연설, 임펄스 그리고 피드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목표로합니다. 송신기로 제작된 작은 전자 장치를 사용하며, 진동을 들으면서 소리를 일시적이지만 다시 나타나는 요소로 질문한다 (컴퓨터, 컨택마이크, VLF 시그널)

Paul Gründorfer is exploring sound as a perceptional phenomena of action and reaction to site specific criteria, and as a processual media. He is investigating relations between stability, failure, and ambiguity of site-specific interventions, process-oriented projects, sound related sculptures and electronic devices to think about functional relations and the appearance of sound events. http://www.tricx.net https://soundcloud.com/t_a-z

Sonic Territory
Following the idea of sonority as a temporary ubiquitous experience, this set will focus on continuous ecosystems, speech, impulse and feedback. While using small electronic devices built for transmission and to pick up vibration it will mainly question sound as a transitory but reappearing element. (computer, contacmicrophones, VLF sig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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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의 사항

  • 예매는 공연 하루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address 4F, Wausan-Ro 29, Mapo-Gu, Seoul, Korea.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

닻올림 연주회_108 이행준 LEE Hangjun / 안효주 Sabina Hyoju AHN / Riar Rizaldi + 류한길 RYU Hankil

공간 ‘닻올림’의 닻올림 연주회 108회가 2017년 9월 22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30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연주회가 될 이번 연주회는 이행준 LEE Hangjun / 안효주 Sabina Hyoju AHN / Riar Rizaldi + 류한길 RYU Hankil 씨가 준비합니다.

이행준 Lee Hangjun // 서울국제실험영화제(EXiS) 프로그래머(2009~현재)로 활동하는 이행준은 멀티 프로젝션과 옵티컬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다. Martin Tétreault, Jerome Noetinger, Dickson Dee, Sandra Tavali 등 여러 음악가와 즉흥 협연을 해왔다. South Bank Centre (UK), Cafe OTO (UK), BOZAR (Belgium), Netmage10 (Italy), Espace Multimedia Gantner (France) 등에서 작품발표를 했다. LIFT (Toronto), Nowhere (London), MTK (Grenoble) 등의 작가입주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상영기반의 작품은 프랑스 Lightcone 에서 배급 중이다.

안효주 Sabina Hyoju AHN // 유기적인 데이터를 소리나 빛 또는 다른 감각 기관으로 바꾸는 작업에 초점을 두고 있다. 자연에 존재하지만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숨겨진 패턴이나, 규칙등을 찾는 것에 흥미가 많고 죽음과 생명, 에너지의 순환과 다양한 변환에 대해 관심이 많다. Piksel Festival(노르웨이), Transmediale(독일), Lab30(독일), Mediamatic(네덜란드), Athens Digital Arts Festival(그리스), 닻올림(대한민국), 서울문화재단 MAP2016(대한민국) 등에 참여하였고, 최근 NIME 2017에서 Best Sound Performance를 수상하였다. 현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방문창작자 프로그램에 참여중이다. http://sabinaahn.com

Riar Rizaldi 리아 리잘디 // 인도네시아 출신 아티스트. 그의 퍼포먼스와 인스톨레이션은 주로 모션이미지, 몸, 빛, 공간의 표현, 사운드의 구조, 원시 기술, 그리고 그들의 퍼포먼스 생태환경에서 인스톨레이션 세팅의 간섭 사이의 관계들에 초첨이 맞춰져 있다. 리잘디는 ‘Post-Disciplinarity’ 라는, 그가 예술 구조와 기관들을 넘어 협업하고 선 보인 그의 작업들을 개발해 오고 있다. 리잘디는 인도네시아 반둥의 퍼포먼스, 실험 음악, 즉흥 연주와 사운드 아트에 중점을 두는 컬렉티브 ‘SALON’의 공동 창립자이기도 하다. 인도네시아 노이즈 다큐멘터리 ‘비싱 BISING’의 공동 프로듀서.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 위에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최근에는 랩탑을 이용한 전자음악 프로젝트 파일럿 류 Pilot Ryu를 이어가고 있다.  http://themanual.co.kr

입장료

  • 연간회원 무료 / 일반 :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facebook MESSAGE http://facebook.com/dotolim
twitter DM @dotoli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