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올림 연주회_106 Akira Sanematsu / Ryo Ikeshiro / 류한길 Ryu Hankil / David Helbich

공간 ‘닻올림’의 닻올림 연주회 106회가 2017년 9월 1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30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일본 출신 두 연주자 Akira Sanematsu, Ryo Ikeshiro와 독일 출신 David Helbich, 그리고 류한길 Ryu Hankil씨가 준비합니다.

 
Akira Sanematsu 아키라 사네마츠

Ryo Ikeshiro 료 이케시로
 실험 예술가이자 사운드 퍼포머. 1990년대 초반부터 비디오 설치 작업으로 시작해 몇개의 그룹전에 작품을 전시했다. http://www.ntticc.or.jp/en/archive/works/horizontal-tone/

1990년대 후반에는 소리에 관련된 작업을 시작해 Ground Zero의 리믹스 앨범 ‘Consummation’에 참여했고, 보이스 그룹 KUU의 ‘Voice Ring’에도 참여했다. 이후에도 활발히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연했다. 2003년부터는 도쿄에서 후쿠오카로 근거지를 옮겨 space tetra, Gallery SOAP, IAF shop (이상 후쿠오카), baika-do (오사카)에서 전시했으며, 제3회 ‘후쿠오카 트리엔날레’와 마키가미 코이치 Koichi Makigami가 프로듀스한 ‘Festival Neo-Voice #1’, Tenko (at Aoyama Round Theater, 도쿄), ‘오이타 퍼레이드 2014 (오이타)에서 인도네시아 아티스트인 Jompet과 협연했다. 2017년부터는 ‘Reading the MAP’이라고 하는 이벤트를 Art Space Tetra에서 격월로 진행중이다. http://facebook.com/readingtheMAP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운드, 미디어, 컴퓨터를 주로 다루는 일본인 아타스트다. 그의 작업은 테크놀로지와 사운드를 통해 나타나는 현대성의 다른 개념을 탐구하며, 계산 기술과 알고리즘 프로세스의 예술적 잠재력뿐만 아니라 계산 및 미디어의 문화적 정치적 차원에도 관심이 있다. 그의 결과물에는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 인터랙티브 설치, 생성예술(generative art), 전자음악, 3D프린트/조각, 데이터 시각화 및 음파 처리 및 텔레텍스트 페이지를 포함한 다양한 이미지 형식이 포함된다. 최근에는 인종, 성별, 정체성, 다양성 및 순수 문화 문제를 탐구한다. 컴퓨터 비전, 노래 음성 합성 소프트웨어, 파운드 푸티지, 오노 마토피아(onomatopoeia) 및 “사운드 상징주의” 및 지향성 오디오 테크놀로지의 사용 등으로 작업하고 있다. 그는 광범위한 범위 – 전시회, 축제, 콘서트, 상영회, 학술회 등에서 국제적으로 그의 작품을 발표했다.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전시에 초대되었으며, 오스트리아 및 여러 나라에 글을 기고중이다.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에서 ‘실시간 데이터 시각화 및 음파 처리 – 또는 실시간 시청각화 동적 시스템과 도형을 기반으로 한 응급 생성 시스템’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런던 사우스 뱅크 대학교에 출강중이다. http://ryoikeshiro.com
 
류한길 Ryu Hankil
 
David Helbich 다비드 헬비히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독일 출신 1973년생, 2002 년부터 브뤼셀에서 살면서 일해 왔으며 암스테르담과 프라이부르크에서 작곡을 공부했다. 그의 작품은 무대, 종이, 온라인 및 공공장소에서 열린다. 그의 작품 궤적은 대표 작품과 상호 작용 작품, 조각, 중재, 설치 및 이미지, 개념 작업과 행동 사이를 이동한다. 최근에는 Martin-Gropius-Bau (베를린), Palais de Tokyo (파리), Café Oto (런던) 및 UnionDocs (뉴욕)에서 작업을 선보이기도 했다. ‘뉴 뮤직 다름슈타트’를 위한 여름 강좌(International Summer Courses for New Music Darmstadt)에서 강의하는것 외에 베스트셀러 포토북 ‘벨기에의 솔루션 – 볼륨1과 볼륨2’ (Belgian solutions – volume 1 and volume 2, Lustre, Antwerp) 의 저자이기도 하다. 다시 관심을 갖고있는 것은 활동적인 개인으로서의 청중의 이해와 사회적으로나 예술적으로 제한된 공간에서의 경험의 개방에 대한 탐색이다. 신체적, 사회적 경험에 관한 그의 개념 중 많은 부분이 실사뿐만 아니라 악보집에도 수록되어 있다. 2017년 여름부터 금천예술공장에 레지던시 아티스트로 작업중이다.

‘No Music’ – earpieces – 수행적 리허설 : ‘노 뮤직’은 듣기를 퍼포먼스적인 행위로 접근하는 방법이다. 실제로 음악이 아니더라도 음악 경험을 촉발한다. “No music, still for your ears.”

입장료

  •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facebook MESSAGE http://facebook.com/dotolim
twitter DM @dotoli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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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올림 연주회_103 박주원 Joo Won Park / 신성훈 Shin Sunghoon / 류한길 Ryu Hankil

공간 ‘닻올림’의 103번째 연주회가 2017년 6월 23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30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2년만에 다시 닻올림을 찾는 박주원씨, 그리고 신성훈, 류한길씨의 연주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박주원 Joo Won Park // 저는 평범한 일상의 소리를 이상하게 바꾸는 재미로 전자음악을 만듭니다. 그리고 전자음악 즉흥연주와 협연에 관심이 많아요. 공연을 할땐 주로 각종 전자기기, 부엌도구, 장난감, 음식등의 소리를 컴퓨터를 이용해 변조하여 악기가 아닌 것에서 음악을 만듭니다. 그외에도 컴퓨터만이 만들 수 있은 소리와 음악을 연구하고 발표하고 있어요. 저는 현재 미국 Oberlin College 에서 전자음악을 가르치고 있고 아들이 두 명 있는 아빠이기도 합니다. 제 작품은 http://joowonpark.net http://100strangesounds.com 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신성훈 Shin Sunghoon // 다미라트 의 멤버로 계속 활동중이며 2017년 개인작업을 발표하기시작함. 편집되지 않은 자생적으로 완성에 가까운 시간, 구조를 지닌 단일 사운드를 파내는 작업에 주로 집중 하고있다.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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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facebook MESSAGE http://facebook.com/dotolim
twitter DM @dotoli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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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올림 연주회_92 Hans Koch + Gaudenz Badrutt / 조인철 Jo Inchul + 진상태 Jin Sangtae / 류한길 Ryu Hankil

공간 ‘닻올림’의 92번째 연주회가 2016년 10월 25일 화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30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Hans Koch + Gaudenz Badrutt, 조인철Jo Inchul + 진상태 Jin Sangtae, 류한길 Ryu Hankil 씨의 공연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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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 Koch + Gaudenz Badrutt (좌상) / 조인철 Jo Inchul (우상)
진상태 Jin Sangtae (좌하) / 류한길 Ryu Hankil (우하)

연주자 소개

Hans Koch 한스 코흐 // 1948년생. 안정적이고 인정받는 그의 클래식 클라리넷 연주자의 커리어를 그만 두고, 유럽에서 가장 혁신적인 리드 악기 즉흥연주자 중 한명이 되었다. 그는 1980년대 Cecil Taylor(미국의 프리재즈 피아니스트, 작곡가) 부터 Fred Frith(기타리스트)까지 아우르는 모두와 같이 작업했으며 작곡가로서는 ‘Koch-Schütz-Studer’ 사운드라는 라디오 연주와 필름을 통한 음악으로 족적을 남겼으며, 90년대에는 일렉트로닉스를 이용한 색소폰/클라리넷의 확장 뿐만아니라 샘플링/시퀀싱을 이용한 음악도 작업했다. 리드연주자로서는 항상 그의 특유의 독특한 목소리와 자신의 어휘, 소리와 함께 작업해오고 있다.

Gaudenz Badrutt 가우든즈 바도로트 // 스위스 비엔(Biel) 거주,1972년생. 현대 클래식 분야에서 피아니스트로 경력을 시작했지만 지난 15년간은 전자음악가로서 즉흥음악, 실험음악에 주력했다. 최근에는 컴퓨터를 이용한 샘플링과 다양한 전자장치들로 즉흥 전자음악가로서 가장 알려져 있다. 섬세하고 미니멀한 노이즈, 드론과 고밀도 구조들은 그의 음악을 대표한다 할 수 있다. Christian Müller (electronics), Hans Koch (bass clarinet) 그리고 Jonas Kocher (accordion)과의 2인조로 2인조와 함께 하는 협업 듀오 ‘strøm’로 활동하며, 거기에 전자음악 작곡 및 사운드 인스톨레이션 분야에서도 활동중이다. MORE INFOS: http://www.gaudenzbadrutt.ch http://www.koch-schuetz-studer.ch/Biographie.do?id=1

조인철 Jo Inchul // 드럼 연주자, 공간과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는 즉흥 연주에 관심이 많으며, 늘상 접하는 악기를 이용한 새롭거나 이상한 소리 혹은 연주 패턴, 연주 방법 등을 찾고 있다. https://soundcloud.com/inchul_cho

진상태 Jin Sangtae // 2005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 오픈된 하드디스크, 랩탑, 라디오, 자동차경적 등을 이용한 즉흥-실험음악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휴대폰을 이용한 필드레코딩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즉흥-실험음악을 위한 공간인 ‘닻올림‘을 열고 공연/레코딩을 이어오고 있고, 즉흥-실험음악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하기도 했다. http://popmusic25.com/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supported by Pro Helvetia, Swiss Arts Council

입장료
– 연간회원 : 10,000원 / 일반 :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 @dotoli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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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_실험음악연주회 実験音楽演奏会 Experimental Music Concert + 남산 nam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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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올림 연주회_87 실험음악연주회 実験音楽演奏会 Experimental Music Concert + 남산 namsan

공간 ‘닻올림’의 87번째 연주회가 2016년 4월 29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30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도쿄의 [실험음악 연주회 実験音楽演奏会]의 정규 멤버 중 고바야시 히사요, 타카노 마사유키, 히라노 토시히사, 야마다 히로히코를 비롯해 스기모토 레이코, 그리고 l-e의 운영자인 사카모토 타쿠야가 서울의 작곡 작품 연주회 <남산 namsan>의 정규 연주자인 로 위에, 류한길과 함께 연주합니다.


hisayo kobayashi  masayuki takano  takuya sakamoto
reiko sugimoto  toshihisa hirano  hirohiko yamada
고바야시 히사요 Hisayo Kobayash / 타카노 마사유키 Masayuki Takano / 사카모토 타쿠야 Takuya Sakamoto
스기모토 레이코 Reiko Sugimoto / 히라노 토시히사 Toshihisa Hirano / 야마다 히로히코 Hirohiko Yamada

jikkenongaku-ensoukai

 

‘실험음악 연주회’에 대하여

2013년 스기모토 타쿠(杉本拓)의 <실험음악 학교>를 계기로 모이게 되어, l-e (오사키/도쿄)를 거점으로 정기적으로 ‘실험음악 연주회’를 열고 있다. http://jikken-ongaku.tumblr.com

실험음악 연주회 : 연주자 소개

Hisayo Kobayashi 고바야시 히사요 高野真幸 // 2007년경부터 전자공작을 시작. “잠 안오는 전자공작 시리즈”로서 <베개와 이불에 의한 연주 Play the Pillow & FUTON, 2010>, <잠 안오는 잠옷 Sleepless Nightwear, 2011> 등을 제작. 2013년, 스기모토 타쿠가 연 실험음악 학교에 참여하면서 작곡을 하게 된다. <온도를 의식한 곡 The music having conscious of temperature>, <트라이앵글을 위한 곡-맨홀 a piece for triangles>, <빨래널기 곡 hung out laundry> 등, 친숙한 것으로부터 무언가를 발상하는 작품이 많다. http://hisayokobayashi.tumblr.com/

Masayuki Takano 타카노 마사유키 // 지금까지 저는, 동전을 떨어뜨리거나, 종이를 넘기거나, 귀을 막거나, 이야기하거나, 의자에서 일어나거나 앉거나, 불을 끄거나, 이름을 짓거나, 보거나 쳐다보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종이를 찢거나, 세거나, 설명하거나, 의자의 삐걱거리는 소리가 신경 쓰이거나, 진지한 척 하거나, 말문이 막히거나, 웃음을 참거나…처음 뵙겠습니다. 이번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Takuya Sakamoto 사카모토 타쿠야 坂本拓也 // 개인적으로 존재와 인식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다. 수수께끼 그림/글을 해독하는 유닛 “information”과 어두운 방에 검은 오브제를 배치하는 블랙 프로젝트 “■■■■”의 리더이다. 또한, 프로젝터의 빛만을 사용하는 퍼포먼스도 하고 있다. 키노시타 카즈시게 Kazushige Kinoshita가 이끄는 GENESis에 참가. 도쿄에서 작은 공간 “l-e”를 운영. http://www.l-e-osaki.org

Reiko Sugimoto 스기모토 레이코 杉本玲子 // 전공은 건축. 건축가의 입장에서 오사키/도쿄의 이벤트 공간 l-e에서 건축에 관한 강의 이외에, 2015년부터는 l-e에서 비정기적으로 열리는 “l-e 찻집 『도시의 은자(市中の隠)』”에 스텝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사진 촬영, 디자인, 연주 등으로 도쿄에서 열리는 실험 음악계의 여러 이벤트에 관여하고 있다.

Toshihisa Hirano 히라노 토시히사 平野敏久 // 15 살 무렵 기타를 시작함. 동시에 작곡도 시작함. 2007년부터 스즈키 마나부 Manabu Suzuki의 “일렉트로닉스 제작 강좌 The Course of Electronics”에 참가, 각종 전자 장치를 제작함. 2012년부터 사카모토 타쿠야 Takuya Sakamoto가 이끄는 “information”에 참가, 일렉트릭 퍼커션을 담당함. 2013년부터 스기모토 타쿠 Taku Sugimoto의 “실험음악 학교 Experimental Music School”에 참가, 실험음악의 작곡을 시작함.

Hirohiko Yamada 야마다 히로히코 山田寛彦 // 10대 때부터 작곡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개인적으로 몇개의 작품집을 발표하였다. 현재는 음악 제작 작업과 병행하여, 작곡 ·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Hirohiko Yamada – 3579

Masayuki Takano – Triangle Septet Live!!

Rei Sasaki – The Dirty Mac

Mamoru Nakajyo – more less industry walk around the world without music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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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위에 lo wie / 류한길 Ryu Hankil

남산 namsan’에 대하여

2014년 가을 Manfred Werder 만프레드 베르더, 로 위에 lo wie의 서울 남산에서의 연주회를 시작으로, 야외 또는 남산/플랏(namsan/flat)에서 비정기적으로 작곡 작품 연주회를 열고 있다. http://lo-wie.blogspot.com/p/namsan.html

남산 namsan : 연주자 소개

로 위에 lo wie // 베케트의 타이피스트 Beckett’s Typist(2011)이자 A typist(2012~ )와 lomansushi(2014~ )의 멤버이며, 작곡 작품 연주회 [남산 namsan]의 기획자/연주자(2014~ )로 활동하고 있다. http://lo-wie.blogspot.com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 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 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


입장료
– 연간회원 : 10,000원
– 일반 : 20,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 @dotolim
– Facebook http://facebook.com/dotolim
– 홈페이지 http://dotolim.co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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