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올림 연주회_136 THSS (6월 14일 이후로 잠정 연기)

6월 14일 이후로 잠정 연기
temporarily postponed after the 14th of June. sorry.

[알립니다]

6월 5일 열릴 예정이었던 닻올림 연주회 136회는 정부가 오늘 오후 4시에 발표한 6월 14일까지 방역수칙 철저준수와 공공 다중이용시설 운영 중단으로 인한 생활 거리두기 강화 조치에 따라 연주회를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기대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많은 분들께 연주회 연기 소식을 알려드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시 연주회 일정이 확정되는 데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2회차에 걸쳐 예매해주신 관객분들께는 별도의 이메일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IMPORTANT]

the Korea government announced all kinds of public welfare centers, public theaters, and museums around the Seoul and Gyong-gi province are closed temporarily against the spread of COVID19 until 14th June. we totally agreed on this situation so, we had to decide that the 136th dotolim concert was postponed after the 14th of June.

we apologize to the audiences who already book the concert and the people who interested in our activity. we’re supposed to send an email to them about our plan of concert schedule included a refund soon.

we will announce the next schedule on the social network and homepage soon.

thank you.


일시
2020년 6월 5일 금요일

1회차 : 오후 8시 – 매진 (입장시작 : 오후 7시 30분 부터)
2회차 : 오후 9시 30분 – 예매중 (입장시작 : 1회차 공연 종료이후)

장소
공간 ‘닻올림’

입장료

[주의] 닻올림 연주회 136회의 예매는 종료되었습니다. 5월 27일 오후 6시 이후부터  예매하시는 분은 두번째 공연인 오후 9시 30분 공연에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2회차 관객 또한 1회차와 같은 12명입니다. 이점 참조하셔서 예매 부탁드립니다.

[CAUTION] The first session of 136th dotolim concert was SOLD OUT. because 12 people finished reserving a ticket. from 6 PM on 27th May, booking for the 2nd session was open. it’s also allowed only 12 audiences the same as 1st session. the 2nd session will start at 9:30PM, same day. your name will be placed on the list of 2nd sessions if you book a ticket from now on. thank you.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최태현, 민성식의 듀오 ‘THSS’가 준비합니다.


연주자 소개

THSS

THSS // 최태현(쾅프로그램), 민성식 으로 구성된 즉흥 전자 음악 듀오. 노이즈, 엠비언트, 댄스음악에 영향받음. <HOP HOP HOP (2017)> , <CARGO CULT (2020)>

최태현은 2010년 퍼포먼스와 음반 제작의 경량성과 단순성, 과감성을 추구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2인조 밴드 쾅프로그램(2011~)에서 작곡, 기타, 보컬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 유닛을 통해 팝적인 사운드 내에서 즉흥성의 확장을 시도해 왔다. 솔로 프로젝트(2013~)는 음향 장치들의 재귀적 시스템, 사물의 진동, 전자기기의 전파, 인터넷의 무작위성에 기댄 사운드 채집과 샘플링 등을 활용한 즉흥연주와 작곡을 들려준다. 도시의 지배적 음향 환경으로서 대중음악과 실험음악 간의 모핑과 전이, 양자의 퇴화 혹은 초월을 모색하며, 공연자가 가지는 통제의 성패를 즐긴다.

민성식은 뮤지션, 타투이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THSS 그리고 솔로 프로젝트 minsungsig 외에도 고유한 매체의 특성을 배제하는 태도로 미디엄에 접근해 다양한 작업을 이어 나가고있다.


공연 입장관련 안내

코로나19 관련 예매 및 입장 절차가 변경되었습니다. 아래 내용들을 확인하셔서 입장 및 관람 부탁드립니다.

  1. 본 연주회는 예매로만 입장 가능합니다. 
  2. 연간회원 여러분도 반드시 예매해 주셔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3. 당일 현장에서 티켓 구매후 입장은 불가능합니다.
  4. 본 공연의 관객 입장수는 1회에 12명으로 제한됩니다. 
  5.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하여 좌석은 일정 간격으로 띄어 배치되게 됩니다.
  6. 당일 공연장 입장시 발열체크가 있습니다.
  7. 공연 관람시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해 주셔야 합니다.
  8. 코로나19의 상황 악화로 인해 공연이 취소될 경우, 별도의 공지와 함께 입장료를 환불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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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의 사항

  • 예매는 공연 하루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지하 B1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address : B1 Wausan-Ro 29, Mapo-Gu, Seoul,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 1층에 ‘춘삼월’이라는 한정식집 흰색 간판이 크게 붙어있습니다.

96_안효주 Sabina Hyoju Ahn + Stefan Tiefengraber / THSS / 김창희 Kim Changhee + 홍철기 Hong Chul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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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올림 연주회_96 김창희 Kim Changhee + 홍철기 Hong Chulki / THSS(최태현 Taehyun Choi + 민성식 Min Sungsik) / 안효주 Sabina Hyoju Ahn + Stefan Tiefengraber

공간 ‘닻올림’의 96번째 연주회이자 올해의 마지막 연주회가 2016년 12월 16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30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김창희 + 홍철기 / THSS (최태현+민성식) / 안효주+Stefan Tiefengraber 가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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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희 Kim Changhee / 홍철기 Hong Chul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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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SS (최태현 Taehyun Choi(좌) / 민성식 Min Sung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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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주 Sabina Hyoju Ahn / Stefan Tiefengraber 슈테판 티픈그라바

 

연주자 소개

김창희 Kim Changhee // 1980년 부산출생. 2002년 Toxicbiasfleurivy란 이름으로 전자음악 시작. 2007년 신성훈과 전자음악팀 Damirat 결성, 현재까지 활동중. 2015년 민성기, 신성훈과 함께 서로의 전기신호를 공유한 즉흥연주 프로젝트 CSN(Clock Sharing Network)결성/활동중. 2016년 전자음악가 베모(Vaemo)와 전자음악 레이블 ‘Ding&Dents’ 설립.

홍철기 Hong Chulki // 즉흥음악 연주자이자 노이즈 음악가로 1976년 서울 출생. (카트리지를 제외한) 턴테이블, 믹서 피드백, 노트북 등과함께 다른 전기-전자장치들을 악기로 사용하며, 주요 프로젝트로는 한국 최초의 노이즈 음악 그룹인 astronoise(1997년최준용과 결성)가 있다. 90년대 중 후반에는 인디 음악을 배경으로 활동하였으나 2003년경부터는 관습적인 방식의 음악만들기와 소리 듣기로부터 결별하면서 CD 플레이어나 MD 녹음기, 턴테이블과 같은 일상의 녹음/재생장치를 악기로 활용하는자유즉흥의 영역을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후로는 실제 음향을 발생시키거나 전기-전자적 소음을 산출하는 대상들을 이용한집단적인 비-관습적 즉흥음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발전시키는데 전념하고 있다. 사토 유키에 등이 조직한 국내 최초의 프리뮤직콘서트 시리즈인 ‘불가사리’에 참여하였고, 이후에는 류한길이 이끈 자유즉흥음악 연주회인 RELAY의 일원으로 참가하였다.

THSS // 최태현(쾅프로그램), 민성식(핑크 비지니스)로 구성된 즉흥 전자 음악 듀오. 노이즈, 엠비언트, 댄스음악에 영향받음.

솔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0 mouth, Die Wa QRotty를 프로듀싱/발매했으며, 타 장르 작가들과의 협업 결과물을 기록한 오디오 카탈로그 시리즈 [Parted Songs](2014, 2015)를 발간했다. 밴드 ‘쾅프로그램’을 결성해 2011년부터 현재까지 활동 중이다.

안효주 Sabina Hyoju Ahn // 주로 유기적인 데이터를 소리나 빛 또는 다른 감각 기관으로 바꾸는 작업에 초점을 두고 있다. 현재 네덜란드 왕립음악원에서 아트사이언스 석사과정을 수학중에 있으며, 영국, 네덜란드,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노르웨이, 미국 등에서 전시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자연에 존재하지만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숨겨진 패턴이나, 규칙등을 찾는 것에 흥미가 많고 죽음과 생명, 에너지의 순환과 변환에 대해 관심이 많다. www.sabinaahn.com

Stefan Tiefengraber 슈테판 티픈그라바 //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거주하며 활동하는 작가이다. 6년 동안 영화제작사에서 일한후, 퍼포먼스, 인터렉티브 설치, 실험적인 비디오 및 다큐멘터리와 같이 시간 기반의 미디어를 활용한 창작에전념하며 오스트리아의 린츠로 주거지를 옮겼다. 2014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린츠, 오스트리아), 스페이스 오뉴월 (서울, 한국), 투데이스아트 2014 (덴하그, 네덜란드) 등에서 전시를 가진 바 있다. 그의 작업은 종종 힘에 인한 오브제의 변형과 파괴를 다루고 있기에, 표면적으로 보면 파괴가 작업의 중심 주제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더 나아가 들여다보면 작품이 주목하고 있는것은 물리적으로 폭력적인 표면 이면에 있는 느린 해체의 과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015년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국제일반입주프로그램 입주작가 (자료발췌:창동레지던시 입주작가 소개) http://stefantiefengraber.com

입장료
– 연간회원 : 무료 / 일반 :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 twitter @dotoli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