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올림 연주회_179 삼킴 saaamkiiim

2024년 3월 22일 금요일 오후 8시

일시

2024년 3월 22일 금요일 오후 8시

장소
공간 ‘닻올림’

입장료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space ‘dotolim’ is a small performance space and recording studio that has been holding concerts with people with different perspectives in various fields, as well as film screenings and exhibitions.


연주자 소개

삼킴 saaamkiiim

삼킴 SAAAMKIIIM
삼킴 saaamkiiim

삼킴 saaamkiiim은 해금(김예지), 일렉트로닉스(김대희), 타악기(김선기)로 구성된 일렉트로어쿠스틱 즉흥음악 트리오이다. 그들은 음악의 세 가지 요소인 화성, 선율, 박자를 해체한다. 이렇게 해체된 소리 파편의 변형과 중첩을 통해 다양한 자연현상으로 연주한다. 또한, 그들의 음악은 자기의 소리를 내고, 어떤 소리에 함께 울리는, 우리네 사회 속 관계와 맞닿아 있다. 관계 속에서 개인의 주체성이 겪는 보편적인 경험을 음악으로 풀어내고, 이 보편성이 공연에 함께 하는 청중 한 명 한 명의 특수한 이야기로 공명되고자 한다.

saaamKiiim (formerly known as Sonor Project) is a trio for electroacoustic improvisation comprised of haegeum (Yeji Kim), electronics (Dey Kim), and percussions (Sun Ki Kim). They aim to break down the three components of music — harmony, melody, and rhythm. These dissected sounds are reinterpreted and recombined to be performed as natural phenomenons. In addition, their music resembles the relationships in our society and strives to resonate with the specific story of each one of the audience.

 

멤버 Members :

김대희 Dey Kim

김대희 Dey Kim
김대희 Dey Kim

김대희는 전자음악가이자 뉴 미디어 아티스트, 그리고 환경 연구자이다. 우리 주변의 숨은 연결을 알아차리는 과정이 지속가능성에 관한 논의의 촉매제가 되리라는 믿음으로, 주로 인간과 미생물의 접점에서 일어나는 일을 소리를 매개로 탐구하고 있다. 아티스트 콜렉티브 ‘모듈라서울’과 프리뮤직 트리오 ‘삼킴’의 일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Dey Kim is a multifaceted artist, working as a live electronic musician, new media artist, and environmental researcher. With a deep-rooted belief that noticing hidden connections in our surroundings is a catalyst for discussions on sustainability, he delves into the realm of sound as a medium for exploring the interfaces between humanity and microorganisms. He also actively engages in creative endeavors as a member of the artist collective ‘Modular Seoul’ and the free music trio ‘saaamkiiim’.

 

김선기 Sunki Kim

김선기 Sunki Kim
김선기 Sunki Kim

김선기는 2018년 첫 번째 정규 앨범인 <이상伊桑>을 발매한 후, 동양의 신비주의와 불교의 대중화를 위한 첫 걸음인 불교음악(contemporary buddhist music) 만들기 등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찾는 과정을 다양한 작품에서 나타내고 있다. 또한, 2020년 발매한 디지털 싱글 에서는 엠비언트와 내레이션을 사용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노숙인 등의 문제를 청자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사회 문제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메시지를 전달하려 한다. 

Sunki Kim began his “Yi-Sang,” which was released in 2018, Sunki Kim has shown the process of discovering his identity as a Korean by creating Buddhist music, the first step toward Oriental mysticism and popularization of Buddhism. In addition, the digital single Compassion released in 2020 uses ambient and narration to remind listeners of problems such as elderly people living alone and homeless people in blind spots and to convey various perspectives and messages on social issues.

 

김예지 Yeji Kim

김예지 Yeji Kim
김예지 Yeji Kim

김예지는 특유의 힘 있는 터치와 섬세한 감성으로 전통은 물론 즉흥음악과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모든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시도를 하는 예술가이다.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전통음악을 심도 있게 공부하고 대학 졸업 후 우연히 즉흥연주를 접하게 되면서 소음과 음악의 경계를 고찰하고 음악적으로 풀어내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 석사 과정, 청주시립국악단 상임단원, 일렉트로어쿠스틱 트리오 삼킴의 멤버로 악기에 대한 연구와 연주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Yeji Kim is a challenging artist who makes various attempts across all genres, from tradition to improvisation and modern music, with her unique powerful touch and delicate sensibility. Studied traditional music throughout high school and university, and came across improvisation by chance after graduating from college. Since then, she has continued to study the boundaries between noise and music and to apply them through musical expressions.

In addition, she is currently working as a standing member of Cheongju City’s Gugak Orchestra and graduated Master’s degree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Music, focusing on research, and performance activities on musical instruments.

순서
  • 삼킴 saaamkiiim
  • 당일 상황에 따라 연주 순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의

주의 사항

  • 공연은 전석 자유석으로 진행됩니다.
  • 공연 시작 후에는 한 세트가 마무리된 사이에 입장 가능합니다.
  • 공연 사진/영상 촬영이 진행됩니다. 추후 웹사이트 및 SNS,  영상(유튜브)제작 등에 사용되며, 관객분들의 모습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티켓 구매시 이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 예매 및 예매 취소 후 환불은 공연 24시간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예매로 티켓이 모두 판매되면 당일 현매는 없습니다. (홈페이지 및 SNS 공지)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지하 B1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Once the performance begins, entry is prohibited until the intermission.
  • Official photos and videos of the concert will be taken. they may be used for the website, social media, and video (YouTube) in the future. Please note that your image may be exposed, and we kindly ask for your understanding in advance. Your purchase of the ticket will be considered as your agreement to this.
  • Admission is permitted during intermission.
  • Ticket reservations and refunds are only available 24 hours before the performance.
  • If all tickets are sold in advance, there will be no on-site ticket sales on the day. (Please check the website or social media for updates)
  • Address: Basement 1, Wausan-Ro 29, Mapo-Gu, Seoul,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1층에 꽃집과 ‘서울진’ 음식점 , ‘플로러스 카페’ 가 있는 건물입니다.

닻올림 연주회_178 중원 / Matthias Erian / 장성건

2024년 2월 28일 수요일 오후 8시
* 연간회원 무료 공연

일시

2024년 2월 28일 수요일 오후 8시

장소
공간 ‘닻올림’

입장료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space ‘dotolim’ is a small performance space and recording studio that has been holding concerts with people with different perspectives in various fields, as well as film screenings and exhibitions.


연주자 소개

중원 Joongwon

중원은 기타와 신디사이징을 활용해 명상적 사운드스케이프의 잠재력을 탐구한다. 기존에 이어온 영상음악 작업 경험을 바탕으로 육성을 활용한 서브사운드를 레이어링하는 등 다채로운 애트모스피어를 연주한다. 그는 즉흥연주속 우연과 필연의 상관관계에 집중한다.

Matthias Erian 마티야스 에리언

Matthias Erian 마티야스 에리언은 전자음악 작곡가이자 사운드 디자이너로, 비디오 아트와 조명 디자인으로 예술 활동의 경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연과 도시의 사운드 소스에서 추출한 디지털화된 사운드 텍스처로 작업하며, 일렉트로닉 음악 분야에서 현대 사운드스케이프의 독특한 색채와 특성을 찾아냅니다. 공명체(rasonating body)로서의 사운드 공간은 그의 중심에 있으며, 작품을 통해 체험이 됩니다. 산만함과 회복은 그의 예술적 태도로서의 방법입니다.  https://matthiaserian.com/

오스트리아 남부지역 클라겐푸르트 (Klagenfurt) 에서 매년 열리고 있는 New Adits Festival 뉴 아디츠 페스티벌의 설립자이자 기획자, 큐레이터로도 활동중이다.  https://newadits.com/

장성건 Sunggun Jang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이다. 지금까지 인생의 대부분을 시끄러운 음악을 만들며 보냈다. 2002년 앰비언트 블랙메탈 솔로 프로젝트로 시작했으며, 2009년-2015년 그라인드코어 밴드 밤섬해적단에서 베이스를 쳤다. 2016년부터는 앰비언트 솔로 작업을 다시 시작했다. 현재는 둠메탈 밴드 Gawthrop(고쓰롭)에서 보컬/드럼을 치고 있다. 

순서
  • 중원 Joongwon
  • Mattihas Erian 마티야스 에리언
  • 장성건 Sunggun Jang
  • 당일 상황에 따라 연주 순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의

주의 사항

  • 공연은 전석 자유석으로 진행됩니다.
  • 공연 시작 후에는 한 세트가 마무리된 사이에 입장 가능합니다.
  • 공연 사진/영상 촬영이 진행됩니다. 추후 웹사이트 및 SNS,  영상(유튜브)제작 등에 사용되며, 관객분들의 모습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티켓 구매시 이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 예매 및 예매 취소 후 환불은 공연 24시간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예매로 티켓이 모두 판매되면 당일 현매는 없습니다. (홈페이지 및 SNS 공지)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지하 B1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Once the performance begins, entry is prohibited until the intermission.
  • Official photos and videos of the concert will be taken. they may be used for the website, social media, and video (YouTube) in the future. Please note that your image may be exposed, and we kindly ask for your understanding in advance. Your purchase of the ticket will be considered as your agreement to this.
  • Admission is permitted during intermission.
  • Ticket reservations and refunds are only available 24 hours before the performance.
  • If all tickets are sold in advance, there will be no on-site ticket sales on the day. (Please check the website or social media for updates)
  • Address: Basement 1, Wausan-Ro 29, Mapo-Gu, Seoul,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1층에 꽃집과 ‘서울진’ 음식점 , ‘플로러스 카페’ 가 있는 건물입니다.

닻올림 연주회_177 Chen-Hui Jen / Ethan Marks / Jacob David Sudol / 주정현 / 진상태

2024년 2월 16일 금요일 오후 8시

일시

2024년 2월 16일 금요일 오후 8시

장소
공간 ‘닻올림’

입장료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space ‘dotolim’ is a small performance space and recording studio that has been holding concerts with people with different perspectives in various fields, as well as film screenings and exhibitions.


연주자 소개

Chen-Hui Jen 렌젠후에

Chen-Hui Jen (任真慧, 렌젠후에) 는 작곡가, 시인, 피아니스트다. 렌젠후에의 음악은 섬세하고 정교하며, 상상력이 풍부하고 영적이며 시적인 공간을 선사한다. 그녀는 전자 악기와 더불어 서양 및 아시아 악기를 위한 오케스트라, 합창, 독주, 실내악 등 다양한 편성의 음악을 쓴다. 렌젠후에의 작품에서는 시간, 소리, 빛깔, 그리고 시를 현대음악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통합하며, 때로 찬란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미국 샌디에이고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플로리다 국제대학교에서 강의하며 노두스 현대음악 앙상블(FIU NODUS New Music Ensemble)의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hmcrecluse.net | soundcloud.com/hmcrecluse

Ethan Marks 이든 막스
Ethan Marks / Pics by S. C. Mero
Ethan Marks / Pics by S. C. Mero

Ethan Marks 이든 막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실험적인 트럼펫 연주자이자 기획자이다. 그는 신체와 악기의 충돌, 인터페이스로서의 악기, 소리의 물리적 발현에 관심이 있다. 그의 작업은 대개 즉흥 연주로 이루어지며, 때로는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피드백, 영상, 소음, 가정용품, 전동 공구, 샘플링된 오디오 등 여러 가지 준비 작업을 포함하기도 한다.

이든 막스는 연주자이자 기획자로서 로스앤젤레스의 실험 음악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여러 예술가 및 기관들과 협업한다. 그는 로스앤젤레스 시내 중심가에서 DIY 노이즈 음악 시리즈 ‘사운즈 포에틱(Sounds Poetic)’을 기획하며,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부근의 원더 밸리에서 열리는 ‘하이 데저트 사운딩스(High Desert Soundings)’의 공동 감독으로 페스티벌을 이끌어오고 있다. 이외에 그는 게티(Getty) 센터, 로스앤젤레스미술관(LACMA), 로스앤젤레스 현대미술관(MOCA), 그리고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도 연주한 바 있다. 

이든 막스는 트럼펫 연주로 미국 캘리포니아예술대학에서 석사를, 오스틴의 텍사스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ethanmarksmusic.com

Jacob David Sudol 제이콥 데이빗 수돌

Jacob David Sudol 제이콥 데이비드 수돌은 최신 기술을 사용하여 수수께끼와도 같은 현상, 그리고 소리를 인식하는 방법의 본질을 탐구하며, 동양과 서양의 음악문화를 연결하는 방법을 탐색하기도 한다. 그의 음악은 북미,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그리고 유럽에서 많은 앙상블과 연주자들에 의해 200회 이상 공연되었고, 그가 자신에 음악에 대해 쓴 글은 옥스퍼드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스펙트럴 음악에 관한 핸드북’에서 찾아볼 수 있다. 

2012년, 그는 동료인 첼로 연주자 제이슨 캘로웨이(Jason Calloway)와 함께 첼로/전자음향 듀오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그의 아내 렌젠후에(Chen-Hui Jen)와 함께 피아노/전자음향 듀오인 미스티 쇼어 듀어(Misty Shore Duo)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그는 모드(Mode), 알바니(Albany), 브리지(Bridge), MST, 메티에(Metier), 센타우르(Centaur), 그리고 네우마 레코즈(Neuma Records)에서 녹음 엔지니어이자 프로듀서로 일하기도 했다.

제이콥 데이비드 수돌은 현재 플로리다 국제대학교의 작곡 및 뮤직 테크놀로지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6년에는 우수한 연구 및 창작 활동을 펼친 공로로 교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2015년과 2016년에 풀브라이트 펠로우십으로 대만에서 연구와 강의 활동을 하기도 하였다. https://soundcloud.com/jacob-david-sudol | https://mistyshore.bandcamp.com/ | http://www.jacobsudol.com/

주정현 Jeonghyeon Joo
주정현 Jeonghyeon Joo / 사진 이선재 Sunjae Lee
주정현 Jeonghyeon Joo / 사진 이선재 Sunjae Lee

주정현 Jeonghyeon Joo 은 서울과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해금연주가이자 작곡가이다. 해금을 연주하며 가지게 된 질문을 비전통적인 음색과 형식으로 풀어내며, 악기를 연주하는 신체적 행위, 특히 현악기를 연주할 때 활을 긋는 행위 그리고 그 이면의 과정과 소리, 미학에 대해 탐구한다. 동시대 작곡가, 연주가, 안무가, 독립영화감독, 시각예술가와 협업하며, 연주와 창작에 관한 글을 쓰기도 한다.  joowork.com

진상태 Jin Sangtae
진상태 Jin Sangtsae
진상태 Jin Sangtsae, 사진 월간미술

사물과 공간에 대한 경험과 관심을 바탕으로 선택된 유,무형의 것들을 이용/전용해 음악을 만들어 오고 있다. 해체된 하드디스크는 그를 대표하는 사물이며, 신디사이저 및 다른 사물을 결합, 어쿠스틱과 전자음향의 경계를 넘나든다. 이외에도 매일 1분씩 녹음/공개하고 있는 레코딩 작곡 작품 <Y.ear>를 2015년부터 실천해 오고 있으며. 2019년 부터 시각예술가 김인경과의 오디오비주얼 프로젝트 ‘중간자 Joongganja’를 결성,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기획자로서는 2008년부터 즉흥음악 공간 ‘닻올림‘ 을 설립해 현재까지 연주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2012, 2013, 2017년 기획, 진행했다. https://popmusic25.com

 

순서
  • 순서 및 구성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의

주의 사항

  • 공연은 전석 자유석으로 진행됩니다.
  • 공연 시작 후에는 한 세트가 마무리된 사이에 입장 가능합니다.
  • 공연 사진/영상 촬영이 진행됩니다. 추후 웹사이트 및 SNS,  영상(유튜브)제작 등에 사용되며, 관객분들의 모습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티켓 구매시 이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 예매 및 예매 취소 후 환불은 공연 24시간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예매로 티켓이 모두 판매되면 당일 현매는 없습니다. (홈페이지 및 SNS 공지)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지하 B1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Once the performance begins, entry is prohibited until the intermission.
  • Official photos and videos of the concert will be taken. they may be used for the website, social media, and video (YouTube) in the future. Please note that your image may be exposed, and we kindly ask for your understanding in advance. Your purchase of the ticket will be considered as your agreement to this.
  • Admission is permitted during intermission.
  • Ticket reservations and refunds are only available 24 hours before the performance.
  • If all tickets are sold in advance, there will be no on-site ticket sales on the day. (Please check the website or social media for updates)
  • Address: Basement 1, Wausan-Ro 29, Mapo-Gu, Seoul,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1층에 꽃집과 ‘서울진’ 음식점 , ‘플로러스 카페’ 가 있는 건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