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올림 연주회_147 Massimo Magee / 모토코 Motoko / 한재석 Jsuk Han

2022년 7월 7일 목요일 오후 8시
입장료 연간회원 1만원, 예매 1.5만원, 현매 : 2만원

일시

2022년 7월 7일 목요일
오후 8시

장소
공간 ‘닻올림’

협찬
서울문화재단

입장료

*** 본 공연은 예매로 매진되었습니다. 취소표가 생길 경우 당일 현매로 입장 가능할 수 있습니다. 성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런던에서 3년만에 닻올림을 다시 찾는 Massimo Magee 마시모 매기와, 모토코 Motoko, 그리고 한재석 Jsuk Han 씨의 연주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소개

Massimo Magee 마시모 매기

Massimo Magee 마시모 매기는 런던에 기반을 둔 작가, 예술가, 음악가입니다. 그는 엘레우시안 출판사에서 발행되는 2022년에 나올 새로운 오디오비주얼 소설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10년 이상 실험음악, 아방가르드 음악에서 활동해 왔고, 뉴욕에 기반을 둔 577 레코드에서 음반을 녹음, 공연을 했고 세계 여러나라에서 국제적으로 음반을 발매했습니다.  Eddie Prévost, Jamaaladeen Tacuma, Tony Irving, 진상태, Ken Ikeda, Rudi Mahall, Toshimaru Nakamura, Jim Denley 등과 함께 음악 작업을 해왔으며,  악기의 가능성에 대한 광범위한 접근으로 즉흥 연주에 초점을 맞춥니다.
 
그의 시각/시청각 예술은 추상적인 이미지 메이킹(특히 추상적인 표현주의 회화)과 실험적인 음악의 두 가지 계통을 같이 합니다. 그의 작업은 일본 최초의 NFT 아트 전시회인 ‘CrypTOKYO’에서 올려졌으며 Saatchi Art 사치 아트의 첫 번째 NFT 컬렉션을 위한 작품을 제작하는 전 세계 154명의 예술가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고,  Biochain의 Species.bio NFT 프로젝트를 위한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전 세계 14명의 예술가 중 한 명으로도 선정되어 야생 동물 보호를 위한 기금 모금을 했습니다.
 

Massimo Magee is a writer, artist, and musician based in London. He has a new audiovisual novel forthcoming in 2022 from Eleusinian Press. He has been active in experimental and avant garde music for over a decade, and records for New York based 577 Records. He has performed and had recordings released internationally. He has worked on music with Eddie Prévost, Jamaaladeen Tacuma, Tony Irving, Jin Sangtae, Ken Ikeda, Rudi Mahall, Toshimaru Nakamura, Jim Denley & many more. In music, he focuses on improvisation with an expansive approach to the possibilities of his instruments. His visual/audiovisual art draws equally on the twin lineages of abstract image making (particularly abstract expressionist painting) and experimental music. His work was included in CrypTOKYO, Japan’s first NFT art exhibition; he was chosen as one of 154 artists worldwide to produce pieces for Saatchi Art’s first ever NFT collection; and he was selected as one of 14 artists worldwide to create pieces for the Species.bio NFT project by Biochain, raising funds for wildlife conservation.

 

모토코 Motoko

모토코는 atmosphere(s) 를 탐구한다. 이를 위해 음향과 음색, 그리고 공간적인 관점에서 여러가지 실험들을 진행한다. 모듈러 신스와 Max 를 기반으로 구조를 만들지만 확률과 우연성에 의해 원인과 결과는 늘 자리를 교환한다. 나아가 들리는 것에 동기화하여, 보이는 것으로의 확장을 도모한다.

 

한재석 Jsuk Han

한재석은 제너레이티브 아트(Generative Art)와 모노하(Mono-ha)에 대한 관심과 영향으로 물리적인 규칙들이나 시스템화 된 기계장치들을 사용하여, 조각과 설치, 사운드 퍼포먼스 작업을 해왔다. 서울대학교 조소과(BA)를 졸업하고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의 대학원에서 사운드아트과(MFA) 석사를 졸업하였다. OCI 미술관《피드백커:모호한 경계자》(2021), 서울시민청 소리갤러리의《연결악보》(2021),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뉴미디어아트: 내일의 예술전》(2021), 아르코 미술관《내가사는 피드》(2020) 등 다수의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설치, 조각, 영상작품을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작업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Jsuk Han has been working on sculptures, installations, and sound performances using physical rules or systemized machinery with his interest and influence on generative art and mono- ha. He has a BA in Sculpture and media art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an MFA in sound from the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 Including OCI Museum of Art 《Feedbacker: Ambiguous Borderer》(2021), Seoul Citizens Hall Sound Gallery《Wired Score》(2021) , Seoul Arts Center《New Media Art special Exhibition》(2021) and《Follow,Flow,Feed》(2020) at the Arko Art Museum, Various installations, sculptures, and video works have been shown in a number of group and solo exhibitions.

 


공연 입장관련 안내

2022년 4월 현재, 정부의 코로나19 (오미크론) 관련 방역 정책을 준수, 예매 및 입장 절차를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확인하셔서 입장 및 관람 부탁드립니다.

  1. 예매로 관객 입장수가 초과되면 당일 현매는 없습니다.
  2. 공연 관람시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해 주셔야 합니다.
  3. 코로나19의 상황 악화로 공연이 취소될 경우, 별도 공지와 함께 입장료를 환불해 드립니다.
  4. 위의 안내사항 1~7은 정부 방역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의

주의 사항

  • 예매 / 예매취소후 환불은 공연 하루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지하 B1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address : B1 Wausan-Ro 29, Mapo-Gu, Seoul,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1층에 꽃집과 ‘서울진’ 음식점 , ‘플로러스 카페’ 가 있는 건물입니다.

닻올림 연주회_146 이선재 Sunjae Lee / 우나 리 Una Lee / Madam Data

일시

2022년 6월 3일 금요일
오후 8시

장소
공간 ‘닻올림’

협찬
북아일랜드 예술위원회 Arts Council Northern Ireland

입장료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이선재 Sunjae Lee, 우나 리 Una Lee, 그리고 4년만에 닻올림을 다시 찾아오는 Madam Data 의 연주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소개

이선재 Sunjae Lee

이선재 Sunjae Lee 는 미국 보스턴 출신의 종합 예술가이자 색소폰 연주자이며 현재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보스턴에서 자란 그는 River’s Music School, New England Conservatory Preparatory School, 그리고 Eastman School of Music에서 음악공부를 했으며, 화학 및 자연의학 분야에서 진로를 모색했는데, 2007년부터 2014년까지 보스턴과 오리건주 포틀랜드 재즈 씬에서 음악가로 활동을 하면서 여러 장의 앨범을 자체적으로 발매한 뒤 한국으로 건너와 다양한 음악계 안에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2016년 자라섬 국제 재즈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고, 2020년에는 한국 음악가들의 즉흥적이고 실험적인 음악에 중점을 둔 음반 레이블 Mung Music을 설립했습니다. Mung Music은 지금까지 17장의 앨범을 발표하였고, 레이블과 발표된 음악들이 BBC 라디오와 국악방송 등에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선재는 보스턴 시기 초반부터 즉흥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여왔는데, 이것은 어린시절부터 지내온 오랜 친구이자 세계적 명성의 트럼펫 연주자인 피터 에반스 Peter Evans로부터 영향받은 것으로, 피터는 이선재의 2019년 앨범 ‘Entropy’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이선재는 NFT와 web3 씬에서 비주얼 아티스트로 활동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재즈 이벤트를 계속해서 공연과 녹음을 통해서 큐레이팅하고 있습니다.

Sunjae Lee is a multidisciplinary artist and saxophonist from Boston, MA, and currently based out of Seoul, Korea. Growing up in Boston, he studied at River’s Music School, New England Conservatory Preparatory School, and eventually Eastman School of Music, while pursuing a career path in Chemistry and Natural Medicine. After self-releasing several albums from 2007-2014 while being active in the jazz scenes in Boston as well as Portland, OR, he moved to Korea and started playing regularly with various musical circles.

In 2016 he won first prize in the Jarasum Int’l Jazz Concours competition and in 2020 established his own record label, Mung Music, which focused on improvised and experimental music from Korean musicians and thus far has released 17 albums and been featured on both BBC Radio as well as 국악방송. Improvised music was a passion since Sunjae’s early days in Boston, particularly influenced by a childhood friend Peter Evans, a world renowned trumpeter who was featured on Sunjae’s 2019 album, Entropy.

He continues to perform, record, and curate various jazz events while also being active in the current NFT and web3 scene as a visual artist.

 

우나 리 Una Lee

현재 북아일랜드와 잉글랜드에서 거주하며 작업한다. 자신의 말하는 목소리와 환경소리를 주로 재료로 삼아 내러티브를 드러내는 실험적 소리 공연물이나 설치물을 창작하며 그 안에서 다양한 인간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즐긴다.

 

Madam Data 마담 데이터

madam data는 더 이상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외부 세계와 접촉하는 두 가지 방법에 대해 합의했습니다.

1. 기도합니다.
2. 방해(sabotage) 합니다.

madam data no longer provides information about what they do. They have settled on two ways of interfacing with the outside world:

  1. Prayer
  2. Sabotage

 


공연 입장관련 안내

2022년 4월 현재, 정부의 코로나19 (오미크론) 관련 방역 정책을 준수, 예매 및 입장 절차를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확인하셔서 입장 및 관람 부탁드립니다.

  1. 예매로 관객 입장수가 초과되면 당일 현매는 없습니다.
  2. 공연 관람시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해 주셔야 합니다.
  3. 코로나19의 상황 악화로 공연이 취소될 경우, 별도 공지와 함께 입장료를 환불해 드립니다.
  4. 위의 안내사항 1~7은 정부 방역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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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의 사항

  • 예매는 공연 하루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지하 B1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address : B1 Wausan-Ro 29, Mapo-Gu, Seoul,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1층에 꽃집과 ‘서울진’ 음식점이 있는 건물입니다.

닻올림 연주회_145 장리오 Leo Chang / 한동훈 Donghoon Han

일시

2022년 5월 27일 금요일
오후 8시

장소
공간 ‘닻올림’

입장료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미국 뉴욕에서 오는 음악가 장리오 Leo Chang, 그리고 한동훈 Donghoon Han 씨의 연주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소개

장리오 Leo Chang

장리오는 뉴욕에서 실험음악 위주로 활동중인 한국인 즉흥음악가겸 작곡가이다. 현재 자유즉흥음악, 전자음악, 악기개발, 단체 행위, 설치, 그래픽과 텍스트 스코어에 관심을 많이 두고 있고, 문화적응, 불안정한 정체성, 그리고 ‘탈식민’적 사상을 주제로 삼아 작업과 연구를 한다. 최근에 발매한 음반들은 Infrequent Seams, Notice Recordings, 와 Dinzu Artefacts 레이블들을 통해 찾아 볼수 있다.

Leo Chang is a Korean composer, improviser, and performer of avant-garde music currently living in New York. His practice currently emphasizes graphic and text-based scores, free and structured improvisation, electroacoustic composition and instrument-building, ritualized group performances, and cross-media installations. The relationships between assimilation, rootlessness, and (de)coloniality underlies his artistic practice and research. His most recent discography can be found on Infrequent Seams, Notice Recordings, and Dinzu Artefacts.

 

한동훈 Donghoon Han

한동훈(aka Mohani)은 서울에서 활동하는 앰비언트 뮤지션이다. 매일 음악을 만드는 리추얼을 통해 자신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사운드를 발견한다. 매일 사운드로 스케치한다는 마음으로 그의 생각과 음악이 담긴 앰비언트 뮤직비디오를 83개 만들어 왔으며, 100개의 비디오를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이다.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현상, 과거에 묻힌 숨겨진 보석은 그의 주요 영감이다. 영화음악과 퍼포먼스를 위한 음악도 만들면서 그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Donghoon Han (aka Mohani) is a Seoul-based ambient musician. Through the ritual of making music every day, he discovers the sounds he believes are beautiful, and has made 83 ambient music videos. It is his wish that he completes 100 videos. Coincidental/accidental phenomenon, and hidden gems buried in the past are his main sources of inspiration. He is also expanding his sound by making music for film and performance.

 


공연 입장관련 안내

2022년 4월 현재, 정부의 코로나19 (오미크론) 관련 방역 정책을 준수, 예매 및 입장 절차를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확인하셔서 입장 및 관람 부탁드립니다.

  1. 예매로 관객 입장수가 초과되면 당일 현매는 없습니다.
  2. 공연 관람시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해 주셔야 합니다.
  3. 코로나19의 상황 악화로 공연이 취소될 경우, 별도 공지와 함께 입장료를 환불해 드립니다.
  4. 위의 안내사항 1~7은 정부 방역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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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주의 사항

  • 예매는 공연 하루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지하 B1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address : B1 Wausan-Ro 29, Mapo-Gu, Seoul,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1층에 꽃집과 ‘서울진’ 음식점이 있는 건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