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올림’은 2006년 10월 진상태에 의해 설립된 회사의 이름입니다. 같은해 11월 일본 투어에서 오토모 요시히데(Otomo Yoshihide, 大友良英)의 사무실 겸 공간 ‘GRID605’에서 공연할 때 좁은 공간을 공연장으로 사용할 때의 밀도와 여러 가지 장점들에 감명받아 자신의 사무실에서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 공연장 및 레코딩 공간을 운영할 계획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공연장의 이름도 그의 회사 이름을 딴 ‘닻올림’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공연장으로서의 닻올림은 2008년 2월에 첫 연주회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격월간으로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현재는 탄력적으로 (거의 한달에 한번 이상) 진행하고 있습니다. 즉흥음악을 중심으로 즉흥음악및 관련되어 같이 협연될 수 있는 다른 종류의 예술들과의 만남을 시도하는 ‘닻올림 연주회’라는 이름의 공연시리즈를 170회 넘게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는 조금 더 큰 공간으로 장소를 옮겨 ‘닻올림 연주회’및 기타 활동을 해왔고, 2019년 7월 세번째 장소로 이사해 현재 연주회와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dotolim’ is the name of a company founded by Jin Sangtae in October 2006. When he performed at Otomo Yoshihide’s (大友良英) office space GRID605 during a tour of Japan in November of the same year, he was impressed by the density and other advantages of using a small space as a performance venue and came up with a plan to run a small performance and recording space centered on improvised music in his office. The venue was named dotolim (means Anchor Raise) after his company.

dotolim, as a performance venue started its first concerts in February 2008, initially planning to perform bi-monthly, but now flexibly (almost once a month or more). It has presented over 170 concerts in a series called the dotolim concert series, which centers on improvised music and attempts to bring it into contact with other kinds of art that may be related and collaborative.

In 2015, we moved to a slightly larger space, where we have been holding “dotolim concert series” and other activities, and in July 2019, we moved to our third location, where we continue to hold concerts and events.

* 대관이나 임대는 하지 않습니다
* we do not rent or lease our space to someone.

Telephone : +82-2-707-3118
email :

twitter  @doto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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