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올림 연주회_108 이행준 LEE Hangjun / 안효주 Sabina Hyoju AHN / Riar Rizaldi + 류한길 RYU Hankil

공간 ‘닻올림’의 닻올림 연주회 108회가 2017년 9월 22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30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올해의 마지막 연주회가 될 이번 연주회는 이행준 LEE Hangjun / 안효주 Sabina Hyoju AHN / Riar Rizaldi + 류한길 RYU Hankil 씨가 준비합니다.

이행준 Lee Hangjun // 서울국제실험영화제(EXiS) 프로그래머(2009~현재)로 활동하는 이행준은 멀티 프로젝션과 옵티컬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다. Martin Tétreault, Jerome Noetinger, Dickson Dee, Sandra Tavali 등 여러 음악가와 즉흥 협연을 해왔다. South Bank Centre (UK), Cafe OTO (UK), BOZAR (Belgium), Netmage10 (Italy), Espace Multimedia Gantner (France) 등에서 작품발표를 했다. LIFT (Toronto), Nowhere (London), MTK (Grenoble) 등의 작가입주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상영기반의 작품은 프랑스 Lightcone 에서 배급 중이다.

안효주 Sabina Hyoju AHN // 유기적인 데이터를 소리나 빛 또는 다른 감각 기관으로 바꾸는 작업에 초점을 두고 있다. 자연에 존재하지만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숨겨진 패턴이나, 규칙등을 찾는 것에 흥미가 많고 죽음과 생명, 에너지의 순환과 다양한 변환에 대해 관심이 많다. Piksel Festival(노르웨이), Transmediale(독일), Lab30(독일), Mediamatic(네덜란드), Athens Digital Arts Festival(그리스), 닻올림(대한민국), 서울문화재단 MAP2016(대한민국) 등에 참여하였고, 최근 NIME 2017에서 Best Sound Performance를 수상하였다. 현재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방문창작자 프로그램에 참여중이다. http://sabinaahn.com

Riar Rizaldi 리아 리잘디 // 인도네시아 출신 아티스트. 그의 퍼포먼스와 인스톨레이션은 주로 모션이미지, 몸, 빛, 공간의 표현, 사운드의 구조, 원시 기술, 그리고 그들의 퍼포먼스 생태환경에서 인스톨레이션 세팅의 간섭 사이의 관계들에 초첨이 맞춰져 있다. 리잘디는 ‘Post-Disciplinarity’ 라는, 그가 예술 구조와 기관들을 넘어 협업하고 선 보인 그의 작업들을 개발해 오고 있다. 리잘디는 인도네시아 반둥의 퍼포먼스, 실험 음악, 즉흥 연주와 사운드 아트에 중점을 두는 컬렉티브 ‘SALON’의 공동 창립자이기도 하다. 인도네시아 노이즈 다큐멘터리 ‘비싱 BISING’의 공동 프로듀서.

류한길 Ryu Hankil //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 위에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최근에는 랩탑을 이용한 전자음악 프로젝트 파일럿 류 Pilot Ryu를 이어가고 있다.  http://themanual.co.kr

입장료

  • 연간회원 무료 / 일반 :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facebook MESSAGE http://facebook.com/dotolim
twitter DM @dotoli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Dotolim address KOREAN

닻올림 연주회_107 Stefan Tiefengraber / 진상태 Jin Sangtae

공간 ‘닻올림’의 닻올림 연주회 107회가 2017년 9월 22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30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오스트리아에서 1년만에 닻올림을 다시 찾는 Stefan Tiefengraber와 진상태씨 두분이 준비합니다.

Stefan Tiefengraber 슈테판 티픈그라바 //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거주하며 활동하는 작가이다. 6년 동안 영화제작사에서 일한후, 퍼포먼스, 인터렉티브 설치, 실험적인 비디오 및 다큐멘터리와 같이 시간 기반의 미디어를 활용한 창작에전념하며 오스트리아의 린츠로 주거지를 옮겼다. 2014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 (린츠, 오스트리아), 스페이스 오뉴월 (서울, 한국), 투데이스아트 2014 (덴하그, 네덜란드) 등에서 전시를 가진 바 있다. 그의 작업은 종종 힘에 인한 오브제의 변형과 파괴를 다루고 있기에, 표면적으로 보면 파괴가 작업의 중심 주제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더 나아가 들여다보면 작품이 주목하고 있는것은 물리적으로 폭력적인 표면 이면에 있는 느린 해체의 과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015년 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국제일반입주프로그램 입주작가 (자료발췌:창동레지던시 입주작가 소개) http://stefantiefengraber.com

진상태 Jin Sangtae // 2004년 즉흥음악 공연시리즈 ‘릴레이(RELAY)‘에서 데뷔했다. 주로 오픈된 하드디스크를 메인악기로 한 노이즈를 기반으로 연주하고 있으며 랩탑, AM라디오, 자동차 경적 등도 연주한다. 최근에는 매일 1분씩 휴대폰을 이용해 레코딩하는 작품 ‘Year’를 연주/녹음/채보 중이다. 공연기획자로는 2008년부터는 즉흥음악을 위한 작은 공간 ‘닻올림‘을 만들어 수차례의 공연과 레코딩세션을 기획해 오고 있다. 2012년과 2013년에는 페스티벌 ‘닻올림픽’을 기획했다. http://popmusic25.com

flyer photo by Gabi Losoncy

입장료

  •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facebook MESSAGE http://facebook.com/dotolim
twitter DM @dotoli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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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올림 연주회_106 Akira Sanematsu 사네마츠 아키라 / Ryo Ikeshiro 이케시로 료 / 류한길 Ryu Hankil / David Helbich 다비드 헬비히

공간 ‘닻올림’의 닻올림 연주회 106회가 2017년 9월 1일 금요일 오후 8시 (입장은 7시 30분부터 가능)에 열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즉흥-실험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의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일본 출신 두 연주자 Akira Sanematsu, Ryo Ikeshiro와 독일 출신 David Helbich, 그리고 류한길 Ryu Hankil씨가 준비합니다.

 
Akira Sanematsu 사네마츠 아키라

Ryo Ikeshiro 료 이케시로
 실험 예술가이자 사운드 퍼포머. 1990년대 초반부터 비디오 설치 작업으로 시작해 몇개의 그룹전에 작품을 전시했다. http://www.ntticc.or.jp/en/archive/works/horizontal-tone/

1990년대 후반에는 소리에 관련된 작업을 시작해 Ground Zero의 리믹스 앨범 ‘Consummation’에 참여했고, 보이스 그룹 KUU의 ‘Voice Ring’에도 참여했다. 이후에도 활발히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연했다. 2003년부터는 도쿄에서 후쿠오카로 근거지를 옮겨 space tetra, Gallery SOAP, IAF shop (이상 후쿠오카), baika-do (오사카)에서 전시했으며, 제3회 ‘후쿠오카 트리엔날레’와 마키가미 코이치 Koichi Makigami가 프로듀스한 ‘Festival Neo-Voice #1’, Tenko (at Aoyama Round Theater, 도쿄), ‘오이타 퍼레이드 2014 (오이타)에서 인도네시아 아티스트인 Jompet과 협연했다. 2017년부터는 ‘Reading the MAP’이라고 하는 이벤트를 Art Space Tetra에서 격월로 진행중이다. http://facebook.com/readingtheMAP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운드, 미디어, 컴퓨터를 주로 다루는 일본인 아타스트다. 그의 작업은 테크놀로지와 사운드를 통해 나타나는 현대성의 다른 개념을 탐구하며, 계산 기술과 알고리즘 프로세스의 예술적 잠재력뿐만 아니라 계산 및 미디어의 문화적 정치적 차원에도 관심이 있다. 그의 결과물에는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 인터랙티브 설치, 생성예술(generative art), 전자음악, 3D프린트/조각, 데이터 시각화 및 음파 처리 및 텔레텍스트 페이지를 포함한 다양한 이미지 형식이 포함된다. 최근에는 인종, 성별, 정체성, 다양성 및 순수 문화 문제를 탐구한다. 컴퓨터 비전, 노래 음성 합성 소프트웨어, 파운드 푸티지, 오노 마토피아(onomatopoeia) 및 “사운드 상징주의” 및 지향성 오디오 테크놀로지의 사용 등으로 작업하고 있다. 그는 광범위한 범위 – 전시회, 축제, 콘서트, 상영회, 학술회 등에서 국제적으로 그의 작품을 발표했다.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전시에 초대되었으며, 오스트리아 및 여러 나라에 글을 기고중이다.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에서 ‘실시간 데이터 시각화 및 음파 처리 – 또는 실시간 시청각화 동적 시스템과 도형을 기반으로 한 응급 생성 시스템’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런던 사우스 뱅크 대학교에 출강중이다. http://ryoikeshiro.com
 
류한길 Ryu Hankil
 
David Helbich 다비드 헬비히
타자기, 시계태엽, 전화기와 같은 버려진 사물들 고유의 진동음을 통해 또 다른 음악적 가능성을 찾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정기 전자즉흥음악회인 RELAY의 기획자, 연주자로서 활동했고 자주출판사인 매뉴얼을 설립했다.타자기를 통한 음악적 가능성을 발견한 이후로 작가 로위에, 김태용과 함께 협업프로젝트 “A Typist”을 결성하여 텍스트와 사운드 사이의 아직 발견하지 못한 가능성을 찾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http://themanual.co.kr/독일 출신 1973년생, 2002 년부터 브뤼셀에서 살면서 일해 왔으며 암스테르담과 프라이부르크에서 작곡을 공부했다. 그의 작품은 무대, 종이, 온라인 및 공공장소에서 열린다. 그의 작품 궤적은 대표 작품과 상호 작용 작품, 조각, 중재, 설치 및 이미지, 개념 작업과 행동 사이를 이동한다. 최근에는 Martin-Gropius-Bau (베를린), Palais de Tokyo (파리), Café Oto (런던) 및 UnionDocs (뉴욕)에서 작업을 선보이기도 했다. ‘뉴 뮤직 다름슈타트’를 위한 여름 강좌(International Summer Courses for New Music Darmstadt)에서 강의하는것 외에 베스트셀러 포토북 ‘벨기에의 솔루션 – 볼륨1과 볼륨2’ (Belgian solutions – volume 1 and volume 2, Lustre, Antwerp) 의 저자이기도 하다. 다시 관심을 갖고있는 것은 활동적인 개인으로서의 청중의 이해와 사회적으로나 예술적으로 제한된 공간에서의 경험의 개방에 대한 탐색이다. 신체적, 사회적 경험에 관한 그의 개념 중 많은 부분이 실사뿐만 아니라 악보집에도 수록되어 있다. 2017년 여름부터 금천예술공장에 레지던시 아티스트로 작업중이다.

‘No Music’ – earpieces – 수행적 리허설 : ‘노 뮤직’은 듣기를 퍼포먼스적인 행위로 접근하는 방법이다. 실제로 음악이 아니더라도 음악 경험을 촉발한다. “No music, still for your ears.”

입장료

  • 연간회원 10,000원 / 일반 : 15,000원

문의
– 공간 ‘닻올림’ 전화 02-707-3118
– email
info@dotolim.com
facebook MESSAGE http://facebook.com/dotolim
twitter DM @dotolim

입장시 주의 사항

  • 닻올림 주소 :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로 29 건물 4F — 참조링크 :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 건물에서 올라오실 때 복도를 통한 소음이 많이 발생되오니 건물 안으로 들어오시면 말씀을 자제해주시고 발을 디딜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도

네이버지도 다음지도 Google 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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