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안효주 Sabina Hyoju Ahn 씨와 민트 박 Mint Park 씨의 연주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소개
안효주 Sabina Hyoju Ahn
자연에 존재하지만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숨겨진 패턴이나, 규칙등을 찾는 것에 흥미가 많고 죽음과 생명, 에너지의 순환과 다양한 변환에 대해 고민한다. 미시적인 입자 또는 데이터를 인간의 감각기관으로 변환하는 작업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인간과 비인간생명체 그리고 테크놀로지와의 다층적인 관계를 탐구한다. 미시적 관점에서의 생명의 움직임과 현상을 데이터로 측정하여 오디오비주얼, 사운드 퍼포먼스, 인스톨레이션등의 형태로 표현한다. 최근의 작업은, 포스트 디지털 미디어의 개념과 현대과학 및 예술적연구 방법을 적용한 인간 지각 시스템의 물리적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민트 박은 음악, 기술, 과학, 예술의 교차점에서 작업하는 뉴미디어 아티스트이다. 반복과 피드백 그리고 필드 레코딩 등으로 이루어진 질감적 소리를 주로 다루며, 공간적 설치물, 오디오 비주얼 퍼포먼스,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등 다양한 형태로 시간과 공간, 인간과 비인간의 관계성 및 위치성을 탐구하는 공간적 악기를 디자인해 연주하는 사운드 아티스트이자 작곡가이다. 민트 박은 자연현상, 노이즈, 즉흥연주 그리고 인공지능의 글리치 같이 비선형적이고 우발적으로 형성되는 구조와 형태에 관심을 가진다. 그리고 몰입적 다채널 사운드 시스템, 공기, 빛, 전자 신호와 같이 형태가 잘 보이지 않는 매체들을 이용해 실제 물리적인 주변환경과 숨어있는 비물질적 경험의 공간을 결합 및 변형시키는 실험을 통해 가상의 공간 및 경험을 만드는 작업을 전개한다. 이는 오늘날 기술과 기계로 정량화된 시간과 이진적 입력값으로 계산되는 공간속에서도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동하는 우리의 존재에 대한 질문 및 탐구이기도 하다. 가장 최근에는 난기류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며 날씨, 기후변화, 오염과 같이 우리의 주변환경과 연결된 난기류의 서사를 연구하고 있다. 소리, 공기입자 그리고 빛으로 이루어진 유체 역학적 생태계를 구성하며 시공간 특정적 설치물과 공연이 되는 날씨와 같은 시스템을 만들고 선보이는 중이다. 2015년 부터 Unheard Records를 운영하며 여성, 퀴어, 유색인종의 전자음악가들과 사운드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프로듀싱 및 큐레이팅한다. 현재는 암스테르담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Mint Parkis a Seoul-born, sound, and new media artist who works at an intersection of music, technology, science, and art. In recent years she has been researching the phenomenon of turbulence and making a weather-like ecosystem of fluid dynamics with sound, air, and lights. Her audio-visual practice focuses on the experience of the inter-weaving physical environment and virtual spaces with immersive sound, light, and spatial apparatuses. By making spatial sound performances and installations she explores the constantly fluctuating existential qualities in today’s binary space and machine-quantified time. Her works have been presented and performed in REDCAT[USA], the LAB[USA], Asia Culture Center[KR], 4DSOUND[HU], CTM[DE], WORM[NL] and Sonic Acts[NL]. Besides her own projects, Mint has been running Unheard Records, an electronic music label focusing on experimental music and sound practices of femme, queer and P.O.C artists. She is currently based in Amsterdam.
공연 입장관련 안내
2022년 4월 현재, 정부의 코로나19 (오미크론) 관련 방역 정책을 준수, 예매 및 입장 절차를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확인하셔서 입장 및 관람 부탁드립니다.
예매로 관객 입장수가 초과되면 당일 현매는 없습니다.
공연 관람시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해 주셔야 합니다.
코로나19의 상황 악화로 공연이 취소될 경우, 별도 공지와 함께 입장료를 환불해 드립니다.
*** 본 공연은 예매로 매진되었습니다. 취소표가 생길 경우 당일 현매로 입장 가능할 수 있습니다. 성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런던에서 3년만에 닻올림을 다시 찾는 Massimo Magee 마시모 매기와, 모토코 Motoko, 그리고 한재석 Jsuk Han 씨의 연주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소개
Massimo Magee 마시모 매기
Massimo Magee 마시모 매기는 런던에 기반을 둔 작가, 예술가, 음악가입니다. 그는 엘레우시안 출판사에서 발행되는 2022년에 나올 새로운 오디오비주얼 소설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10년 이상 실험음악, 아방가르드 음악에서 활동해 왔고, 뉴욕에 기반을 둔 577 레코드에서 음반을 녹음, 공연을 했고 세계 여러나라에서 국제적으로 음반을 발매했습니다. Eddie Prévost, Jamaaladeen Tacuma, Tony Irving, 진상태, Ken Ikeda, Rudi Mahall, Toshimaru Nakamura, Jim Denley 등과 함께 음악 작업을 해왔으며, 악기의 가능성에 대한 광범위한 접근으로 즉흥 연주에 초점을 맞춥니다.
그의 시각/시청각 예술은 추상적인 이미지 메이킹(특히 추상적인 표현주의 회화)과 실험적인 음악의 두 가지 계통을 같이 합니다. 그의 작업은 일본 최초의 NFT 아트 전시회인 ‘CrypTOKYO’에서 올려졌으며 Saatchi Art 사치 아트의 첫 번째 NFT 컬렉션을 위한 작품을 제작하는 전 세계 154명의 예술가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고, Biochain의 Species.bio NFT 프로젝트를 위한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전 세계 14명의 예술가 중 한 명으로도 선정되어 야생 동물 보호를 위한 기금 모금을 했습니다.
MassimoMagee is a writer, artist, and musician based in London. He has a new audiovisual novel forthcoming in 2022 from Eleusinian Press. He has been active in experimental and avant garde music for over a decade, and records for New York based 577 Records. He has performed and had recordings released internationally. He has worked on music with Eddie Prévost, Jamaaladeen Tacuma, Tony Irving, Jin Sangtae, Ken Ikeda, Rudi Mahall, Toshimaru Nakamura, Jim Denley & many more. In music, he focuses on improvisation with an expansive approach to the possibilities of his instruments. His visual/audiovisual art draws equally on the twin lineages of abstract image making (particularly abstract expressionist painting) and experimental music. His work was included in CrypTOKYO, Japan’s first NFT art exhibition; he was chosen as one of 154 artists worldwide to produce pieces for Saatchi Art’s first ever NFT collection; and he was selected as one of 14 artists worldwide to create pieces for the Species.bio NFT project by Biochain, raising funds for wildlife conservation.
모토코 Motoko
모토코는 atmosphere(s) 를 탐구한다. 이를 위해 음향과 음색, 그리고 공간적인 관점에서 여러가지 실험들을 진행한다. 모듈러 신스와 Max 를 기반으로 구조를 만들지만 확률과 우연성에 의해 원인과 결과는 늘 자리를 교환한다. 나아가 들리는 것에 동기화하여, 보이는 것으로의 확장을 도모한다.
한재석 Jsuk Han
한재석은 제너레이티브 아트(Generative Art)와 모노하(Mono-ha)에 대한 관심과 영향으로 물리적인 규칙들이나 시스템화 된 기계장치들을 사용하여, 조각과 설치, 사운드 퍼포먼스 작업을 해왔다. 서울대학교 조소과(BA)를 졸업하고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의 대학원에서 사운드아트과(MFA) 석사를 졸업하였다. OCI 미술관《피드백커:모호한 경계자》(2021), 서울시민청 소리갤러리의《연결악보》(2021),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뉴미디어아트: 내일의 예술전》(2021), 아르코 미술관《내가사는 피드》(2020) 등 다수의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설치, 조각, 영상작품을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작업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Jsuk Han has been working on sculptures, installations, and sound performances using physical rules or systemized machinery with his interest and influence on generative art and mono- ha. He has a BA in Sculpture and media art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an MFA in sound from the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 Including OCI Museum of Art 《Feedbacker: Ambiguous Borderer》(2021), Seoul Citizens Hall Sound Gallery《Wired Score》(2021) , Seoul Arts Center《New Media Art special Exhibition》(2021) and《Follow,Flow,Feed》(2020) at the Arko Art Museum, Various installations, sculptures, and video works have been shown in a number of group and solo exhibitions.
공연 입장관련 안내
2022년 4월 현재, 정부의 코로나19 (오미크론) 관련 방역 정책을 준수, 예매 및 입장 절차를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확인하셔서 입장 및 관람 부탁드립니다.
예매로 관객 입장수가 초과되면 당일 현매는 없습니다.
공연 관람시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해 주셔야 합니다.
코로나19의 상황 악화로 공연이 취소될 경우, 별도 공지와 함께 입장료를 환불해 드립니다.
2008년 출발한 공간 ‘닻올림’은 소형 공연장 및 레코딩 스튜디오로 다양한 영역에서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연주회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고, 그 밖에 영상물 상영회, 전시등을 진행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2022년 첫 연주회로, 삼킴 SAAAMKIIIM (김대희 Dey Kim, 김선기 Sunki Kim, 김예지 Yeji Kim) 의 단독 무대로 꾸며집니다.
연주자
삼킴 SAAAMKIIIM
삼킴 SaaamKiiim은 해금(김예지), 일렉트로닉스(Dey Kim), 타악기(김선기)로 구성된 일렉트로어쿠스틱 즉흥음악 트리오이다. 2019년 3월에 실험을 위한 프로젝트(소노프로젝트 Sonor Project)로 결성되어 5회의 공연을 거 친 후 2020년 삼킴 SaaamKiiim으로 탈바꿈했다. 그들은 음악의 세 가지 요소인 화성, 선율, 박자를 해체한다. 이렇게 해체된 소리 파편의 변형과 중첩을 통해 다양한 자연현상으로 연주한다. 또한, 그들의 음악은 자기의 소리 를 내고, 어떤 소리에 함께 울리는, 우리네 사회 속 관계와 맞닿아 있다. 관계 속에서 개인의 주체성이 겪는 자각, 변화, 아픔, 치유에 관한 보편적인 경험을 음악으로 풀어내고, 이 보편성이 공연에 함께 하는 청중 한 명 한 명의 특수한 이야기로 공명되고자 한다. 무엇을 입에 넣어 목구멍으로 넘기는 행위. 웃음, 눈물, 소리 따위를 억지로 참 는 행위. 이러한 행위를 미분한 모든 순간을 삼키고 소화하듯, 같은 성을 가진 세 명의 삼킴 역시 각자의 악기로 수 많은 소리를 삼키고 내뱉으며 관객들과 삼킴의 의미를 소통하려 한다.
SaaamKiiim (formerly known as Sonor Project) is a trio for electroacoustic improvisation comprised of haegeum (Yeji Kim), electronics (Dey Kim), and percussions (Sun Ki Kim). They aim to break down the three components of music — harmony, melody, and rhythm. These dissected sounds are reinterpreted and recombined to be performed as natural phenomenons. In addition, their music resembles the relationships in our society and strives to resonate with the specific story of each one of the audiences.
멤버 Members :
김대희 Dey Kim
김대희 Dey Kim는 호흡, 단순한 생명체, 어쿠스틱 악기, 아날로그/디지털 사운드로 작업하는 음악가이자 예술가이다. 모듈러 신스와 max/msp, 목소리와 패쫄트의 라이브 프로세싱으로 라이브일렉트로닉스와 일렉트로어쿠스틱 음악을 만들고, 프리뮤직 트리오 삼킴에서 즉흥음악을 하고 있다. 미생물과 인간의 인터페이스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종간 소통을 중심으로 탐구하고 있다. 소리와 음악을 통해 나와 나, 나와 타인, 나와 주변 환경의 숨은 연결을 감각하고 이야기 나누는 커뮤니티 아트 프로그램인 그물코 알아채기를 진행하고 있다. 음악의 다양성을 사회 내에서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동시대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전자음악 공연 시리즈 모듈라서울을 기획하고 있다.
Dey Kim is a musician and artist working with breath, simple life forms, acoustic instruments and analog/digital sounds. He composes live electronics and electroacoustic pieces using modular synth, max/msp, and live processing of voice and paetzold; and improvises as a member of SaaamKiiim, a free music trio. He explores the interface between human and microorganisms in terms of interspecific communication, then project it on social environments. He facilitates community art programme Noticing Knot, practicing nonverbal communication via sound/music in order to sense and share a myriad of relationship one can have with oneself, other people and surroundings. He is a cofounder of Modular Seoul, an electronic music concert series encompassing various genre of the contemporary.
김선기 Sunki Kim
김선기는 2018년 첫 번째 정규 앨범인 <이상伊桑>을 발매한 후, 동양의 신비주의와 불교의 대중화를 위한 첫 걸음인 불교음악(contemporary buddhist music) 만들기 등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찾는 과정을 다양한 작품에서 나타내고 있다. 또한, 2020년 발매한 디지털 싱글 에서는 엠비언트와 내레이션을 사용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노숙인 등의 문제를 청자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사회 문제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메시지를 전달하려 한다.
Sunki Kim began his “Yi-Sang,” which was released in 2018, Sunki Kim has shown the process of discovering his identity as a Korean by creating Buddhist music, the first step toward Oriental mysticism and popularization of Buddhism. In addition, the digital single Compassion released in 2020 uses ambient and narration to remind listeners of problems such as elderly people living alone and homeless people in blind spots and to convey various perspectives and messages on social issues.
김예지 Yeji Kim
김예지는 특유의 힘 있는 터치와 섬세한 감성으로 전통은 물론 즉흥음악과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모든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시도를 하는 도전적인 예술가이다.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전통음악을 심도 있게 공부하고 대학 졸업 후 우연히 즉흥연주를 접하게 되면서 소음과 음악의 경계를 고찰하고 음악적으로 풀어내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현재 청주시립국악단 상임단원으로 재직,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 석사과정을 밟으며 악기에 대한 연구와 연주 활동,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김예지의 즉흥음악은 날 것과 정제된 것이 공존한다. 미세한 점과 얇은 선에서부터 굵고 넓은 면까지 소리의 질감을 다양하게 표현하며 때론 감정에 치우치기도 하고 적극 배제시키기도 한다. 또한 악기의 재료를 해체하고 각각의 특성을 음악으로 녹여내는 작업을 통해 예술을 실현한다. 전통적으로 악기를 만드는데 쓰이는 8가지 재료인 금, 석, 사, 죽, 포, 토, 혁, 목이 모두 다 사용된 ‘해금’이라는 악기를 어떻게 하면 더 폭넓게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오랜 기간 해오면서 해금의 다양한 오브제들을 활용하여 실험적이고 현대적인 기법의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독특한 연주의 행보를 걷고 있는 김예지는 즉흥 무용, 미술, 일렉트로닉스, 미디어 아트 등과 협력하여 게토 얼라이브, 수창청춘맨션, 보안여관 등 전국 각지의 복합 문화 공간에서 경계 없는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KIM Ye-ji is a challenging artist who makes various attempts across all genres, from tradition to improvisation and modern music, with her unique powerful touch and delicate sensibility. Studied traditional music throughout high school and university, and came across improvisation by chance after graduating from college. Since then, she continued to study the boundaries between noise and music and to apply them through musical expressions.
In addition, she is currently working as a standing member of the Cheongju City’s Gugak Orchestra and is working on her master’s degree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Music, focusing on research, performance activities, and studies on musical instruments. In KIM Ye-ji’s improvisation music, the raw and refinement coexist. It expresses the texture of the sound in various ways, from fine dots and thin lines to thick and wide sides, and sometimes it leans towards emotions but sometimes emotionless.
“Haegeum” uses all eight traditionally used materials for making musical instruments, gold, stone, thread, bamboo, gourd, clay, leather, and wood. She expresses art through the work of dismantling the materials of the instrument and melting each characteristic of material into the music. KIM Ye-ji is showing such a unique level of performance by cooperating with improvisational dance, art, electronics, and media art to perform on borderless stages in complex cultural spaces across the country, including Ghetto Alive(Seoul), Suchang Youth Mansion(Daegu), and Bo-An Yeo-Gwan(Seoul).
공연 입장관련 안내
닻올림은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아래와 같이 입장의 방침을 정했습니다. 단계가 바뀜에 따라 공연 입장 관련된 것도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니 아래를 참조하셔서 관람 부탁드립니다.
본 연주회는 코로나19 방역패스 적용 공연입니다.
본 연주회에 입장하실 수 있는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백신완전접종자 (2차 백신 접종이후 15일이 경과되고, 6개월이 넘지 않은)
또는 48시간 내에 PCR 검사 음성확인서 제출 가능 관객.
당일 현장에서 백신완전접종증명서 QR코드로 찍거나 접종증명서, PCR검사 음성증명서를 보여주세요 (COOV앱 등)
본 공연의 관객 입장수는 20명으로 제한됩니다.
예매 마감시 당일 현매 입장은 불가능합니다.
당일 공연장 입장시 발열체크가 있습니다.
공연 관람시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해 주셔야 합니다.
코로나19의 상황 악화로 인해 공연이 취소될 경우, 별도의 공지와 함께 입장료를 환불해 드립니다.